가스터빈 발전형 이동식 원자로라..


60년의 수명과, 10년동안 연료 안갈아도 되는 건 괄목할만 하군요.




신형 원자력 엔진 (어디쪽 엔진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다목적이고, 우주개발에서부터 해저추진엔진이라는 말이 있음. 포세이돈(개발명 스타투스-6) 일지도? 용일수도)


물론 이런 엔진을 장착한 테스트품을 만드는데는 8-10년이 걸릴수 있다고 언급.




해저 저출력원자로 '쉘프' (물론 해저 말고, 부유식, 육지도 가능)


능동적인 가동이 가능한 형태.


테스트품이 있어서 그런지, 테스트 이후 기술적 특성은 이미 잡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