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터빈 발전형 이동식 원자로라..
60년의 수명과, 10년동안 연료 안갈아도 되는 건 괄목할만 하군요.
신형 원자력 엔진 (어디쪽 엔진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다목적이고, 우주개발에서부터 해저추진엔진이라는 말이 있음. 포세이돈(개발명 스타투스-6) 일지도? 용일수도)
물론 이런 엔진을 장착한 테스트품을 만드는데는 8-10년이 걸릴수 있다고 언급.
해저 저출력원자로 '쉘프' (물론 해저 말고, 부유식, 육지도 가능)
능동적인 가동이 가능한 형태.
테스트품이 있어서 그런지, 테스트 이후 기술적 특성은 이미 잡힌 듯.
왤케 원자력좋아해... - dc App
핵도 터트려본 놈이 알고, 원전을 터트려 본 놈이 맛을 안다 하죠. 허허
미국도 요새 비슷한 트럭으로 운반하는 소형화 원자로나, 우주선에 싣고가서 우주 기지나 화성 개척지에 방치해도 되는 관리 필요 없는 소형 원자로 같은 거 개발하던듯
트럭 원자로는 대규모 재난이나 재해 터진곳에 전력 공급용으로 개발한다는 목적이 있었던걸로 앎. 후쿠시마 원전 터졌을 때 미항모가 와서 해준것처럼
허어 핵가지고 놀아본놈이 역시 이런아이디어들을 잘 만들어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