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LPX-2 공개되었을때는, 마침 그때 이탈리아도 트리에스테급이나 카보우르급 굴리고 일본도 이즈모급을 항모로 개장하던 중이라서

딱 3~4만톤급 체급에 병력수송도 가능한 짭아메리카급 뽑아놓고 F35B나 굴릴줄 알았음. 그정도는 현실성이 있었으니깐

그런데 갑자기 항모 예상도라면서 체급 확 늘리더니, CATOBAR를 넣겠다. 물라매를 넣겠다. 이지랄을 하고 있더라고

현실성 없어보이긴 했는데 막상 키배뜨기에는 분위기도 흉흉하고 이길 자신도 없어서 그냥 입다물고 있었거든.

그런데 결국 유기엔딩이네. 이럴거라고 어렴풋이 생각하고 있긴 했음.

그냥 짭아메리카급이나 짭카보우르급 수준에서 만족하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