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삼각대, 탄통, 50구경용 6배율 ACOG, 총열, T&E, 탄통 거치대, 총몸, 크래들 마운트
삼각대 땅에 박기
삼각대 위에 크래들 마운트 설치
삼각대에 T&E 설치
(실제 전장에선 안 쓰지만 보여주는 용)
크래들 마운트에 총몸 고정
크래들 마운트에 탄통 거치대 설치
(사수마다 쓰는 사람도 있고 안 쓰는 사람도 있음, 탄통 거치대는 조금 개조된 상태)
50구경용 BDC 적용된 6배율 ACOG 장착
마지막으로 총열 결합
원랜 어느 나라가 지원한 M2 QCB인지 궁금해서 각인 보려고 튼 영상인데 보려고 한 각인은 못보고 도수 운반 후 설치하는 과정만 봄
저게 두격조정이 사라진 개량버전
조준 편하게 막대기달고 방아쇠 개조한거 ㅈㄴ힙하네
둘 다 크래들 마운트에 장착된 거라 개조는 아님
오..
https://youtu.be/OTuip7tWC6k?t=320
동일한 크래들은 아니겠지만 이 영상은 우측면 보여주니까 이런 느낌임
개쩐다
짬찌때 훈련하다 저거 들쳐매고 감제고지 올라가서 설치했는데 올라갈 때는 어떻게 아드레날린 나와서 안 힘들었는데 막상 내려갈려니까 힘 풀려서 진짜 낑낑 거리면서 내려오다가 죽을 뻔
근데 삼각대 위에 바로 총몸 얹지 않나? 미군 원본은 뭐가 다른가
그냥 삼각대에 총몸 바로 올려소 써도 되는데 이 영상에선 더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크래들 마운트에 올린 것
cqb로 읽어서 m2로? 뭔가했다 - dc App
CQB용 M2 ㄷㄷ
t&e 저거 한국어로 뭐라하는 말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 육공 갖고 온갖지랄 다해도 저건 안 만졌음
나도 국군에서 뭐라 부르는지 몰라서 그냥 T&E로 적어둠 ㅎ
모를만도 함. 무게만 2킬로는 나가는데 쓸모가 없어서 행군할때도 창고 깊숙한 곳에 숨겨둠. 장거리 명중률 올라가긴 하는데 광학장치도 안 달린 총으로 800미터 너머를 어케 보노
전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