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극초기에는 가능하지 뭐. 부대 동원하려면 시간이 걸리고, 그러면 빈틈과 측면도 노출되는거
지금도 잘 존재함. 측면이 없기는 무슨. 포파스나 돌파랑 솔레다르 돌파도 측면공략이 성공한 건데.
걍 니가 측면의 정의가 뭔지 모르는거임
국가 상황따라 다르지만...부대를 동원하는데 아무리 빨라도 4~6주거든. 또는 상대방이 부대를 모집 안하면 (이해는 안되지만) 측면 돌파 가능한거야 ㅋㅋㅋㅋㅋ
Flanking은 전쟁 준비도와 기동성에 의해 결정되는 상대적 개념임
있기야 하지. 지금 우러전에서는 대규모 측면 기동이 드론정찰때문에 불가능에 가까워서 글치 - dc App
소대급에서 fire team으로 구성된 화력기동조에 의한 우회기동과 측면침투는 여전히 현대 소규모제대 전술의 기본이고 군규모에서도 현대에 와선 오히려 작전술적인 목표로 더 확장된게 측면돌파임.
걸프전때 미군의 작전계획도 대규모 우회기동으로 이라크군을 포위섬멸하는 거였음.
전쟁 극초기에는 가능하지 뭐. 부대 동원하려면 시간이 걸리고, 그러면 빈틈과 측면도 노출되는거
지금도 잘 존재함. 측면이 없기는 무슨. 포파스나 돌파랑 솔레다르 돌파도 측면공략이 성공한 건데.
걍 니가 측면의 정의가 뭔지 모르는거임
국가 상황따라 다르지만...부대를 동원하는데 아무리 빨라도 4~6주거든. 또는 상대방이 부대를 모집 안하면 (이해는 안되지만) 측면 돌파 가능한거야 ㅋㅋㅋㅋㅋ
Flanking은 전쟁 준비도와 기동성에 의해 결정되는 상대적 개념임
있기야 하지. 지금 우러전에서는 대규모 측면 기동이 드론정찰때문에 불가능에 가까워서 글치 - dc App
소대급에서 fire team으로 구성된 화력기동조에 의한 우회기동과 측면침투는 여전히 현대 소규모제대 전술의 기본이고 군규모에서도 현대에 와선 오히려 작전술적인 목표로 더 확장된게 측면돌파임.
걸프전때 미군의 작전계획도 대규모 우회기동으로 이라크군을 포위섬멸하는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