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세종대왕 함장이신 김성필 대령님.
내가 현역이던 2020년에는 서애류성룡 작전부장이었음.
근데 훈련소 수료 끝내고 집도 아닌 곳에서 지내다보니 어깨에서 목까지 이어지는 승모근 쪽이 계속 아픈거임.
그러던 와중에 9월, 서애류성룡으로 배치 받고 신병 신고식을 위해서 면담 대기 중이였는데 부장님이 와서 "신병들, 왜 이렇게 표정이 어두워?"하면서 내 어깨를 주무르심. 악력이 장난 아니라서 소리도 못냈었음.
근데 그날 이후로 승모근 통증이 싹 가심.
감사합니다 세종 함장님.
내가 현역이던 2020년에는 서애류성룡 작전부장이었음.
근데 훈련소 수료 끝내고 집도 아닌 곳에서 지내다보니 어깨에서 목까지 이어지는 승모근 쪽이 계속 아픈거임.
그러던 와중에 9월, 서애류성룡으로 배치 받고 신병 신고식을 위해서 면담 대기 중이였는데 부장님이 와서 "신병들, 왜 이렇게 표정이 어두워?"하면서 내 어깨를 주무르심. 악력이 장난 아니라서 소리도 못냈었음.
근데 그날 이후로 승모근 통증이 싹 가심.
감사합니다 세종 함장님.
함장님 참 후덕하시다
전부 다 근골격. 지방은 하나도 없으심
왜? 감사한데ㅎㅎ
혈도를 짚으셨네
무공을 익히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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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물리)
관부의 은거고수 ㄷㄷ;;
전쟁나면 북괴는 맨손으로 잡으실듯
은둔고수ㄷㄷ
정작 본인은 모르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