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사건들(북한 남진-낙동강 전선-인천상륙-유엔군 압록강 북진-중공 개입-1.4 후퇴-반격 및 서울 재수복)이 처음 1년에 몰려있고 그 뒤로 2년간은 전선에 거의 변화는 없는데 사람은 줄창 죽어나가는 고지전만 지지부진하게 했다가 휴전했더라 ...어째 우크라이나 전쟁도 2년차부터 비슷하게 흘러가는 것 같냐
휴전협상이 2년 동안 질질 끌 거 알았으면 그냥 1951년 여름에 평양-원산선까지 밀었을듯
교착이란게 그런거지 - dc App
초반 비축 물자 다 소모한 후엔, 상대를 압도할 전력이 없으니 교착이 되는거니까. 다른 플레이어가 참전하기 전까진 그리 될듯.
한국전이랑 비교하니까 우크라이나는 존나 미적지근하게 싸우고 있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