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도니아의 국호,역사 문제 갖고 유고 연방에서 독립한 이후에
수세기 동안 맨날 그리스하고 싸워대던 북마케도니아처럼 프로이센 역사 문제 갖고 독일하고 분쟁 날거 같은데
??? : 쾨니히스베르크로 개명하면 찬성입니노~
그리스와 북마케도니아처럼 국호 지명 및 역사 문제로 싸울 가능성은 없냐?
근본은 독일에 있는데 명분은 이미 포기했고 슬라브계 독립국가로 받아들일거 같은데 근데 폴란드가 속국화하려 드는건 견제할듯
독립 인정하겠지?
인정해야지 어쩌겠노. 독일은 진작에 칼리닌그라드 영유권을 포기했는데
형식적으로 승인하고 5일 후 주민투표로 독일로 합병됨
독일 이미 양차 대전 이전때 점유하던 옛 영토 포기 선언하지 않았냐?
이제는 오데르강 이동의 영토들까지 한꺼번 다 폴란드에게 뜯겨서 현재 독일 본토하고도 거리 더 멀어졌는데 불가능이지.
명분은 양차대전 끝나고 포기했음 다만 폴란드한테 넘겨준 동프로이센의 일부고 폴란드는 이미 야심을 드러내고 있어서 어찌 될지 모름
독일이 통일하면서 주변국가 설득할때 더이상 과거영토에 클레임 걸지 않겠다고 선언하지 않았나 - dc App
그럼 독립국가로 인정하고 수교할까?
??? : 쾨니히스베르크로 개명하면 찬성입니노~
그리스와 북마케도니아처럼 국호 지명 및 역사 문제로 싸울 가능성은 없냐?
근본은 독일에 있는데 명분은 이미 포기했고 슬라브계 독립국가로 받아들일거 같은데 근데 폴란드가 속국화하려 드는건 견제할듯
독립 인정하겠지?
인정해야지 어쩌겠노. 독일은 진작에 칼리닌그라드 영유권을 포기했는데
형식적으로 승인하고 5일 후 주민투표로 독일로 합병됨
독일 이미 양차 대전 이전때 점유하던 옛 영토 포기 선언하지 않았냐?
이제는 오데르강 이동의 영토들까지 한꺼번 다 폴란드에게 뜯겨서 현재 독일 본토하고도 거리 더 멀어졌는데 불가능이지.
명분은 양차대전 끝나고 포기했음 다만 폴란드한테 넘겨준 동프로이센의 일부고 폴란드는 이미 야심을 드러내고 있어서 어찌 될지 모름
독일이 통일하면서 주변국가 설득할때 더이상 과거영토에 클레임 걸지 않겠다고 선언하지 않았나 - dc App
그럼 독립국가로 인정하고 수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