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부 먼지덮개가 딱 저렇게 고정됨. 앞부분은 진짜 걸치는 수준. 조상 격인 AK랑 다를게 없음.
근데 꽤 잘 고정되는지 제조사에서는 레일 깔아놓고 옵틱 올리라고 권장함.
민수용으로 풀렸을 당시 미국애들이 저 먼지덮개가 하도 빈약해 보여서 여기다 옵틱 올려도 되는지 긴가민가했음.
어떤 양반이 직접 테스트 해본 결과, AK랑 마찬가지로 정비를 위해 먼지덮개를 탈부착 할 때마다 실제로 영점이 조금씩 틀어진다는 걸 발견함.
(위 짤은 182m 거리에서 실시한 테스트임.)
갈릴 보유자들 사이에서 조금씩 의견차가 있었으나 결국 아래와 같이 귀결됨.
1. 먼지덮개에 옵틱을 올릴 시, 탈부착 할때마다 조금씩 틀어지므로 정밀사격에는 애로사항이 꽃핀다.
2. 근데 실사격 거리(50~200m)에서는 크게 유의미하지 않다.
3. 이 총의 실사용자들(제3세계 국가 징집병들)은 이 총에 고배율 광학장비를 달고 300m 이상 사격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5. 주고객층(제3세계 국가 군부들) 역시 이 총에 높은 ROC를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6.. IWI(제조사)도 이 점을 노렸을 것이다.
한줄 요약: 적당히 싼 맛에 써라.
https://www.ar15.com/forums/ak-47/Galil-ACE-556-dust-cover-repeatability-test/92-163724/
Galil ACE 556 dust cover repeatability test - AR15.COMGalil ACE 556 dust cover repeatability test - AR15.COMwww.ar15.com
이런거 보면 k2는 적당히 잘 만든듯 싶음. 좋은 총은 아니지만
K2는 AR 설계 따라가서 반은 간게 큰 듯
갈릴 에이스 가격이 1700에서 2000불까지 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저따구로 하면 AK 탄창 먹는 7.62X39 하고 5.45X39 버전 이외엔 장점이 없어. 자스타바 M70나 CMMG MK47 쓰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