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와 발트국, 핀란드는 제외임
지원 의사는 쌓아둔 치장물자를 준다거나, 도태 장비를 재생시켜서 주는걸로는 정확히 알 수 없고,
그 나라 세수 대비 지원 목적으로 현금을 얼마나 지출했는지와 현역 장비를 얼마나 빼서 지원했는지가 정확한 지표임.
그런 점에서 미국이 ㅈㄴ 선녀임. 그냥 현금 쏴주고 상용 장비 보내주고 동맹국한테서 탄약 수급해서 전달해주고 지네 탄약공장 가동률 올리고 라인 증설하고 ㅋㅋ 지금 당장 돈 들어가는 실질적인 지원을 하는게 미국인 반면에
프독을 비롯한 유럽은 지원 의지가 없어. 그나마 레오 준게 제일 잘한거고, 나머지는 도태장비 뒤져서 짬때리고 차관 주고 아가리 지원이 끝임. 아직도 포탄 생산 문제 하나 해결 못한게 제일 단적인 증거임.
유럽 당국자들과 산업계 고위 관계자들은 탄약 생산 능력의 부족, 숙련된 노동자들의 결여, 공급망 병목 현상, 높은 금융비용, 환경 규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탄약 증산 노력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가 써버린 탄약과 포탄을 채우기 위한 속도는 소비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독일 국방부 고위 관료 출신의 니코 랑에 뮌헨안보회의 선임연구원은 미국을 제외한 나토의 다른 어떤 회원국도 주요 포격전 수행에 필요한 충분한 무기를 보유하거나, 이를 비축할 역량을 지니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유럽 탄약 생산의 약 30%를 차지하는 체코의 군수업체 체코슬로바크 그룹의 소유주인 미할 슈트르나트는 우크라이나는 매달 나토 규격 155㎜ 대포알 4만 개를 쓰고 있는데, 이 무기의 유럽의 연간 생산량은 30만 개에 불과하다면서 "유럽의 생산능력은 극히 불충분하다"고 지적했다. 노르웨이 군수회사 남모 역시 평시보다 포탄 생산량을 10배 이상 늘리려 하고 있으며, 체코슬로바크 그룹은 내년에 155㎜ 규격 포탄을 2배 늘린 10만 개까지 생산할 계획이라고 이 회사들의 CEO가 각각 밝혔다.미 싱크탱크 외교정책연구소(FPRI)의 롭 리 선임연구원은 "유럽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포탄을 증산하는 것"이라며 "이것이 내년에 최대 현안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게 12월 기사임 ㅋㅋ ‘작년’ 12월. 올해는 대략 35만 발 줬댔나? 올해 3월에 ‘’앞으로 12개월동안 100만발 줄게‘ 라고 약속했거든? 라인 깔면서 점점 생산량 늘어나겠지만 약속한 기간 내에 60만 발이나 주면 다행일듯? 심지어 저 생산량은 프 독에서 나오는 것도 아님 ㅅㅂ
포탄 생산 문제 해결 못한게 왜 의지가 없단 소리가 됨
문제 해결 의지는 현금지출 감내할 의지와 같거든 라인증설이 느린 이유는 그만큼 지출하기 부담스럽고 주저된다는 반증임
반대로 무기 지원이야말로 돈 쓰는걸로 해결되는 문제지만 생산역량 확충은 무작정 돈만 꼴아박는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닌데
포탄 생산 문제 해결 못하는 건 미국도 똑같아서 의지 없는 거 같음ㅋㅋㅋ동맹국에서 포탄 떼다가 넘기는 건 독일도 한 거고ㅋㅋㅋ미국이 제일 ㅂㅅ임
미국은 비율적으로나 금액적으로나 압도적인 지원 했어 그걸 부정할 수는 없지
어쩔수업서 노인네들 연금받아야하고 이민자들은 전쟁따위 관심없거든. 민주주의 사회인데 보수나 진보나 노인네나 젊은이나 알빠노인거
독일 라인메탈같은 곳이 생산량 증대하고 어떻게든 유럽 군수창고 채워넣으려고 발악하는 거 보면 아예 뭐가 없는 건 아님. 지금도 보면 그 속도가 좆같이 느려서 그게 문제인 거임. 돈을 퍼부을 거면 더 퍼부어서라도 상황 개선을 해야 하는데 현재 속도로 봐선 가시적 효과가 나려면 24년 후반부는 되어야 할 것 같아 갑갑할 따름임
그리고 현실적으로 지원 의사가 없으면 500억 유로(한화 71조 정도 됨) 지원은 나올 가능성이 없음. 유럽 제조업이 엄청나게 죽어 있어서 그 죽은 능력을 제대로 살려내지 못하는 게 제일 치명적이야.
우크라이나 정부 돌아가라고 자금 다 대주는게 유럽연합인데? 유럽연합이 단순히 우크라이나에 보낸 돈만 따지면 미국보다 많음
그 금액의 많은 부분이 유,무상 차관인거 알어? 차관 주는 입장에서는 해당국에 대한 끗발이 세지는 일이기 때문에 오히려 남는 장사야
걔들은 파리와 베를린에 러시아발 ICBM 떨어지지않는이상 아무것도 안할꺼임
자기집 기둥뽑아서 우크라이나 지원하는걸 바라는건 무리지 막말로 군갤에서 맨날 우크라이나 지지한다지만 자기집 전세 빼서 우크라이나 후원하는 사람 없듯이
우크라이나보다 훨씬 가까운 발칸반도에서 인종청소 일어나도 그냥 보기만 했는데
관심없는 애들이 eu가입 논의도 해주고 우크라 부패 척결하라고 협박하겠냐고 생각을 하고 말합시다
관심이 없어서 500억유로 지원안 통과에 헝가리를 빼내면서까지 가입안 통과시키는.....
너무 선동글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