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이 인구부터 2배 넘다보니 80년대 전까진 남한군이 병력 더 많았음.
북한군 숫자가 존나게 늘어난건 역설적으로 북한이라는 나라 자체가 슬슬 망조 들기 시작하면서부터임. 국방비 역전당하면서 오히려 병력이 남한군 역전함.
그래서 김일성도 스스로 냉전기에 다시 남침해도 이기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는데, 황장엽인가? 고위탈북자 증언 봐도 김일성도 다시 전쟁나면 우리가 머릿수 후달려서 남한한테 밀릴수 있다 라고 했다고 함.
남한이 인구부터 2배 넘다보니 80년대 전까진 남한군이 병력 더 많았음.
북한군 숫자가 존나게 늘어난건 역설적으로 북한이라는 나라 자체가 슬슬 망조 들기 시작하면서부터임. 국방비 역전당하면서 오히려 병력이 남한군 역전함.
그래서 김일성도 스스로 냉전기에 다시 남침해도 이기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는데, 황장엽인가? 고위탈북자 증언 봐도 김일성도 다시 전쟁나면 우리가 머릿수 후달려서 남한한테 밀릴수 있다 라고 했다고 함.
쪽수 차이가 넘사벽이라 - dc App
한국전 때도 경계 유지하고 동원령 적시에 때렸으면 절대 못 밀었을걸 - dc App
ㅇㄱㄹㅇ
북괴보다 경제력 후달리던 시절에도 우리 인구가 항상 북괴보다 2배이상 많았고 우리도 북괴처럼 군사력이 국력에 비해 비대하던 군국주의 국가였어서 625이후에 북괴군이 남한을 무력으로 적화통일할 가능성은 거의 없었다고 봐야함
그래서 1인당 소득만 밀렸지 전체 경제력은 우리가 80년대 전에도 우위였을거임
북한의 다음 전쟁은 자의도 아닐것같고 타국 군대랑 같이 침공할듯한 느낌..
그래서 북괴 입장에서는 1950년말고는 도저히 적화통일각을 잴 수 없다 생각하고 전쟁을 벌였다는 추측도 있더라.
돈이랑 인구 모두 우위에 있는데 어케 이김ㅋㅋㅋㅋ
우크라 50세도 전장에서 뛰는거 모르나. 우리는 현역이 북괴보다 적어도 어차피 40-60세사이 남자 수가 어마어마. 땅개병력에서 절대 밀릴일 없다. 북괴군 20대 현역 10명이 우리 40~60예비군 교전비 두배 낼수있는것도 아니고.
년도별로 비교해 보면 알지만 예전에는 북한 군사력이 더 우세 했슴. 개인당 GNP니 어쩌니 하는 것도 남쪽이 우세하기 시작한게 70년대 들어서 부터임. 그 전에는 남쪽에서도 개인당 비교 안하고 전체 GNP 가지고 우세하다고 선전하고 했었슴. 지금 중국이 전체 GDP 가지고 큰소리 치듯이. 중국의 개인 GDP야 뭐 내세울 자랑거리 레벨은 아니니. 여하튼 그래서 70년대 까지 당시에는 밀리는 군사력을 남쪽이 인구숫자로 밀어 붙인 것이고 전력이 역전되면서 방법이 없으니 북한이 군인숫자 늘린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