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이 인구부터 2배 넘다보니 80년대 전까진 남한군이 병력 더 많았음.


북한군 숫자가 존나게 늘어난건 역설적으로 북한이라는 나라 자체가 슬슬 망조 들기 시작하면서부터임. 국방비 역전당하면서 오히려 병력이 남한군 역전함.



그래서 김일성도 스스로 냉전기에 다시 남침해도 이기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는데, 황장엽인가? 고위탈북자 증언 봐도 김일성도 다시 전쟁나면 우리가 머릿수 후달려서 남한한테 밀릴수 있다 라고 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