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성기로 한참 뒤에서 구령외치는데
절차고 나발이고 물 위에 던질 위치 표시해둔데고 나발이고
핀 뽑자마자 냅다 던지고 돌담 안으로 몸숙이고 귀 막았다
시발 ㅋㅋㅋ
어디서 들은건 또 있어서 븅신같이 입 벌리고 있던건 덤 ㅋㅋ
그렇잖아
뭐 걍 개쫄보라 쫄아서 그런건데
그거가지고 암도 뭐라 안하드라
실수해서 뒤질 바에 얼차려받는게 낫지
이런 생각으로 그런건데
아무도 그거가지고 뭐라 안하드라
엌ㅋㅋㅋ
확성기로 한참 뒤에서 구령외치는데
절차고 나발이고 물 위에 던질 위치 표시해둔데고 나발이고
핀 뽑자마자 냅다 던지고 돌담 안으로 몸숙이고 귀 막았다
시발 ㅋㅋㅋ
어디서 들은건 또 있어서 븅신같이 입 벌리고 있던건 덤 ㅋㅋ
그렇잖아
뭐 걍 개쫄보라 쫄아서 그런건데
그거가지고 암도 뭐라 안하드라
실수해서 뒤질 바에 얼차려받는게 낫지
이런 생각으로 그런건데
아무도 그거가지고 뭐라 안하드라
엌ㅋㅋㅋ
던지기만 성공하면 된거지뭐 ㅋㅋ
레알이네 ㅋㅋ
우린 던지고 확인 이런거 계속 배웠는데 막상 실제로는 간부들이 뒤에서 던지자마자 머리 눌러서 숨게 하더라
쓰읍 케바케가 크노 ㅋㅋ
나도 던지고 바로 숙였는데 그냥 간단하게 관찰해야한다고 한마다하긴 하더라
ㄴ 교본FM으로 배운 것에 대한 양심 발동 ㄷ
누구한테 보여줄것도 아니고 걍 다치지만 않았으면 하는 생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