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크라이나 보면 지뢰땜에 양측 다 상당히 엿을 먹고 있는것 같던데

2차대전때는 어떻게 그렇게 별다른 교착 없이 밀 수 있었던거임?
독일이라고 지뢰를 설치 안한건 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