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독소전 초반에 상황이 너무 급해서 있는거라도 던지는거 말곤 뭐 대안이 있었나 싶기도함 ㅋㅋ
소련은 정신론 같은걸 아예 안믿다 보니까 기술이나 첨단화에 엄청 신경썼음 머한이 이상하게 정신론 신봉하면서 인명경시 함정에 빠진거지
인명 경시보단 소를 희생해서 대 살리겠다는 느낌같음
인명을 중시한게 아니라 자원절약의 개념이던데
소련은 공산주의 종주국 포지션이었고 이념 확산이 목표라, 자리 잡은 담엔 여론 신경 많이 썼다고 들음
솔직히 독소전 초반에 상황이 너무 급해서 있는거라도 던지는거 말곤 뭐 대안이 있었나 싶기도함 ㅋㅋ
소련은 정신론 같은걸 아예 안믿다 보니까 기술이나 첨단화에 엄청 신경썼음 머한이 이상하게 정신론 신봉하면서 인명경시 함정에 빠진거지
인명 경시보단 소를 희생해서 대 살리겠다는 느낌같음
인명을 중시한게 아니라 자원절약의 개념이던데
소련은 공산주의 종주국 포지션이었고 이념 확산이 목표라, 자리 잡은 담엔 여론 신경 많이 썼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