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슬라브 일반시민들이 징집당하고 있는 것도 아니라서 아직은 정치적 임계점은 기대하기 어려움.
범죄자/시베리아 소수민족/시골 위주로 인력 충당중이라
경제적 임계점이나 군사적 임계점을 말하는거면 더더욱 기대하기 어렵다.
경제적으로는 아무튼 에너지원을 자체 충당하는 나라이고
군사적으로도 지금 공장 새로 세워서 생산량 늘리기 시작했고
북한이라는 뒷마당도 있어서
대도시 슬라브 일반시민들이 징집당하고 있는 것도 아니라서 아직은 정치적 임계점은 기대하기 어려움.
범죄자/시베리아 소수민족/시골 위주로 인력 충당중이라
경제적 임계점이나 군사적 임계점을 말하는거면 더더욱 기대하기 어렵다.
경제적으로는 아무튼 에너지원을 자체 충당하는 나라이고
군사적으로도 지금 공장 새로 세워서 생산량 늘리기 시작했고
북한이라는 뒷마당도 있어서
핵심계층 동요도 동요고 러시아군이 임계점에 도달하려면 어찌되었든 전장 물류라인이 한계에 달할 만큼 신장을 시키던지 전방 유지가 어려울 정도로 병력을 갈아먹어야 하지만 지금 당장은 불가능함. GLSDB 보급 이후 상대 거점을 집중마크하기 시작하면서 주 보급라인을 150km 뒤로 밀어내기 시작한 뒤라면 또 다르지만 그 짓의 효과가 충격적일까는 아직 의문.
어쨌든 물류라인 타격과 연계하여 강력한 공격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어야만 상황 진전이 있을 수 있겠으나, 현재 우크라이나군의 작전역량은 그딴 것까지 실행할 정도로 충분한 역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지 않기에 2024년엔 뭔가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