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에 불출해서 사용 한다는데 내 주위 보병 출신들 가운데 쏴 본 사람이 없음
간단하게 약식 교육만 시키고 써먹는다 쳐도 이거 다 쓰면 직사화기 필요할때 뭐 쓰다는 얘기가 없음 바주카라도 줄려나?
그런데 그 관리하고 있는 Law 상태가 터키제여서 상태가 안좋다는 얘기도 있음
진짜 전쟁터져서 law 다 쓰고 나면 7호발사관 노획 해서 써야할 수도 있을듯
간단하게 약식 교육만 시키고 써먹는다 쳐도 이거 다 쓰면 직사화기 필요할때 뭐 쓰다는 얘기가 없음 바주카라도 줄려나?
그런데 그 관리하고 있는 Law 상태가 터키제여서 상태가 안좋다는 얘기도 있음
진짜 전쟁터져서 law 다 쓰고 나면 7호발사관 노획 해서 써야할 수도 있을듯
공용화기교육 가서 쏴 보니가 나가긴 하더라 나도 그 설 모르는 게 아니라 솔직히 개쫄렸음
잘 나가기만 한다면 다행이긴 한데 전시에 기존 물량 다 쓰고도 직사화기 필요하면 어쩔려고 저러나 싶은 생각도 있긴 함 국내에서 생산이라도 할려나?
그거 다 쓸때면 전쟁도 승패가 결정된 후일테니 걱정마라.
전쟁이란게 항상 예측대로 굴러가는게 아니다보니 다 쓸 상황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생각함 6.25도 막말로 짱개 아니었으면 반년 만에 끝났을듯
10년~15년전에 law사격하다 어깨위에서 폭발한뒤로 병사들에게 실사격은 안시킴.
옘병
로우가 이론상 북괴 전차 절반넘게 보유한 T-55 이하 계열 전면까지는 뚫을만 하긴한데 본문처럼 쏴본 사람도 거의 없고 발사관의 개념이 아니라 일회용탄약 개념이라 그런지 훈련하기도 애매함. 조준기로 있는 유리판 스타디아도 솔직히 평소 연습이나 이론을 한게 아닌 이상 명중을 기대하긴 어려울듯
그나저나 그거 다 쓰고 난 뒤가 궁금함 일선 병사들도 니제 law 가 익숙할테고 다 쓰고 나면 직사화기 필요한 상황마다 요청할텐데 그거 어떻게 할려고 그러나 싶음
90년대 수입한 터키의 글래스화이버 가공기술이 떨어져서 1회용 포신의 길이방향으로 실금이 가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접착제 흘려넣고 테입 칭칭감아서 쏘면 큰 문제는 없었지만 위험하다는데 공감대가 있었고 포신에 실금 간 물건들 많이 걸러내긴 했음. 그보다는 진짜 아쉬운게 당시 이스라엘군 장갑차 보병부대에서 분대마다 군장 없이 LAW만 세 개 짊어지고 뛰는 전담병을 두는 전술을 구사했고 한국 육군도 그렇게 저렴한 터키제 LAW를 활용해서 뭔가 해보려다 꼬인 경우라 좀 아쉽지. 지금 차기 대전차로켓 사업이 지연되고 한화에서 풍산으로 교체되고 지지부진한 사이 북한 육군보다 분대, 소대 화력이 약하니
차라리 law 양산했다면 사정이 훨 나았을듯
그리고 자꾸 대전차 대장갑차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보병간 교전 상황에서도 육군의 소대 분대 화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더 염두에 둬야함.
빨리 대전차 로켓이 나와야 하는데
그런데 뒤진거 같음 소식이 없어 대전차가 아니라 일반 직사화기여도 좋을텐데
만들고는 있음 한화쪽은 실물 공개되긴 했는데 일정상 시간이 걸려서..ㅠ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671172
풍산도 최근에 만들기 시작했다는 소식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