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총리는 국제사회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가자지구 휴전에 동의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현재 이스라엘에 있는 카트린 콜로나 프랑스 외무장관은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했습니다 .
영국과 독일 외무장관들은 또한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간의 분쟁에서 "지속 가능한 휴전"을 달성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벤자민 네타냐후는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에서 지상 공세를 계속할 것을 지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전사한 군인의 가족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편지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에게는 싸워야 할 의무가 있지만, 중간에 멈춰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주요 동맹국인 워싱턴도 이전에 네타냐후 정권이 민간인 사상자를 최소화하지 못했다고 보고 우려를 표명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네타냐후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인질의 귀환과 승리를 위해서는 군사적 압박이 필요합니다. 군사적 압력이 없다면... 우리에겐 아무것도 없습니다.”
총들고 협박하거나 가자지구가 였던것으로 변하기전까지는 계속하는거지 뭐 - dc App
트럼프 언제 당선되냐 후 한참 버텨야겠네 트럼프라면 팔레스타인을 악의 축으로 규정해줄텐데
벌써 두달 넘어가고 있을텐데 동원 유지할 여력이 언제까지 있을라나
??? : 아잇 자칫하다 고무보트 난민 생긴다고 ㅡㅡ
이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2만명 넘게 마구잡이로 죽이겠냐 ㅋㅋㅋㅋ 네타냐레후는 더 죽여야지 하고 작정했지
뭐지, 얘네들 기본전략이 학살되든 말든 작전지역 초토화 하는거 아니던가? 왜 '벌써' 휴전의사를 내비치냐
재들이 저런 생각 가지고있으면 왜 지지해줘야 하는지 참담하군
하마스가 공식적으로 항복을 하거나 지도부 제거로 더이상 싸울 상대가 없어질때까지 해야 함. 아니면 끝이 안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