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대다수 생물로 유통되고 즉석에서 찜)
털게(러시아 해역에서만 남)
동태(급속냉동되어도 유통기한이 짧음)
생태(냉동불가)
코다리, 황태(생태 상태에서 들어와서 가공됨)
명란

아직 버릴준비안됨

오히려 러시아산 수산물 수입량이 전년대비 20%나 상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