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들의 이해 관계 때문에 그냥 냅두는거 말고
이젠 평양도 전기가 제대로 안들어오고 그런다는데
상호간에 신뢰가 불가능하게 만드는 감시체제나 뭐 그런거 때문에 봉기가 일어나진 못한다쳐도
그런 환경에서 사람이 살아가진다는게 신기하네
사실 살아가지는게 아닌걸지도 모르겠다
북한 보면 생각나는게 설국열차 단백질 블럭 '원료'를 주인공 일행이 처음 보는 장면 있잖아?
먹을 거 없고 믹서기에 갈려 곧 뒤질 운명인데 거기서 번식해서 새로 낳고 새로 태어난 개체는 굶으면서 바글바글하다가 갈려죽기 전에 또 다음 세대를 낳고
이것과 비슷한거같애
원시인 시절도 있었는데 '살아'는 있을 수 있지라고 하기에는 그 때보다 환경이 열악하잖음
나무도 없어 풀도 없어 그러면 과일, 열매, 채소도 없을테고 동물도 없는데 진짜 어떻게 쟤네는 집단이 유지가 되는걸까
진짜 굶어 뒤지던때는 고난의행군 시절이고, 지금은 어찌저찌 끼니는 때우고 있을걸? 물론 코로나 이후 상황은 아모른직다긴 한데.... 외국인 관광제한 해제하는중이니까 몇년 기다리면 다시 실상 밝혀질듯 - dc App
자본주의 장마당으로 살아가는게 클거임 ㅋㅋ 공산주의적 체제는 유명무실해진지 오래고 - dc App
못산다고 무너진 나라 찾아보면 현대엔 은근히 없음
북괴도 요즘 애별로 안낳는다는 말 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