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덥지도 않은 일로 1303 쳐서 사단감찰하고 국방조사본부사람하고 같이 내려왔는데 감찰참모는 대대장 동기였고 조사본부서 온 원사는 주임원사 고향후배라 넷이서 사이좋게 커피마시고 감대신에 주임원사가 행보관들 집합시켜서 갈굼-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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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라 근무 터지는 상황에서 지 비번없다고 징징거린거라 걍 씹고 넘어감 - dc App
캬루에 나온 썰이 진짜였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