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막부
재상이라기엔 실질적 이중왕조 아닐까
명목상으론 일본제국, 대한제국도 입헌군주제였음. 실질적으로는 전제군주정이라 그렇지. 지금도 왕실이 실권 휘두르는 나라들 중에서 진짜 명목상으로도 전제군주제인 나라는 사우디, 쿠웨이트, 브루나이, 오만 넷 밖에 없는걸로 앎
아 쿠웨이트가 아니라 바티칸이네
대한제국은 전제군주국임. 대한국국제 알아보세요. 명목상으로도 전제군주제였음.
의회인 중추원을 하루만에 썰어버린 게 고종이다.
후한 후기, 촉한
애초에 니가 생각하는 입헌군주제는 현대 들어서 완성된거다 근대나 전근대의 입헌군주제는 왕권을 일부 제한한거였지 왕이 상징적 존재가 아니였음
비슷한 양상에 대한 이야기지
비슷한 양상이 아님 입헌군주제는 이름 그대로 왕권을 헌법으로 제한하는게 핵심이다 그게 현대에 이르러서 국민 주권으로 만들어진 헌법이 왕권을 완전히 누르게 된거지 왕이 병신이고 재상이 지 좆대로 해도 그게 헌법에 근거한게 아닌 이상 그건 입헌군주제가 아님
정도전이 비슷한거 해보려다가 썰려나감
그 일단 입헌군주제의 정의부터 다시 공부해라 게이야. 입헌 자체가 헌법과 법률이 있어야됨. 재상이 정치한다고 입헌군주정이 아님
일본 막부
재상이라기엔 실질적 이중왕조 아닐까
명목상으론 일본제국, 대한제국도 입헌군주제였음. 실질적으로는 전제군주정이라 그렇지. 지금도 왕실이 실권 휘두르는 나라들 중에서 진짜 명목상으로도 전제군주제인 나라는 사우디, 쿠웨이트, 브루나이, 오만 넷 밖에 없는걸로 앎
아 쿠웨이트가 아니라 바티칸이네
대한제국은 전제군주국임. 대한국국제 알아보세요. 명목상으로도 전제군주제였음.
의회인 중추원을 하루만에 썰어버린 게 고종이다.
후한 후기, 촉한
애초에 니가 생각하는 입헌군주제는 현대 들어서 완성된거다 근대나 전근대의 입헌군주제는 왕권을 일부 제한한거였지 왕이 상징적 존재가 아니였음
비슷한 양상에 대한 이야기지
비슷한 양상이 아님 입헌군주제는 이름 그대로 왕권을 헌법으로 제한하는게 핵심이다 그게 현대에 이르러서 국민 주권으로 만들어진 헌법이 왕권을 완전히 누르게 된거지 왕이 병신이고 재상이 지 좆대로 해도 그게 헌법에 근거한게 아닌 이상 그건 입헌군주제가 아님
정도전이 비슷한거 해보려다가 썰려나감
그 일단 입헌군주제의 정의부터 다시 공부해라 게이야. 입헌 자체가 헌법과 법률이 있어야됨. 재상이 정치한다고 입헌군주정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