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군이 됭케르크에서 빤스런친 이후에
본토에 남은 프랑스 병력으로 버티는게 가능했음?
레노가 서렌치고 돌아와서 비시 정부 수반으로 있던거 땜에 욕먹는거지 - dc App
엘랑의 왕징웨이가 됐잖어
욕받이 역할인거 감안해서 사형 안 시켰잖아
군사적으론 이미 승부는 결정난거고 2대전은 1대전과는 완전히 다른 양상이라,,
나치에 서렌 친걸로 욕먹은게 아니라 페텡은 근본적으로 19세기에나 있을법한 장군이라 19세기 유럽에서 흔히 벌어졌던것처럼 강한 이웃나라 (독일)에 협조하면서 자국의 혼란을 안정시키고 다시 강한 프랑스를 만들수 있다고 "진짜로"믿어서 나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했기 때문임.
협조하긴 했는데 그만큼 요구 무시한 케이스도 있음
나치의 광기를 과소평가한 게 가장 큰 죄임
페탱은 솔직히 걍 찬반 갈리는 인물임 프랑코도 굳이 가야겠냐고 말리는데 돌아와서 반쪽만 남은 프랑스 부여잡고 뭐라도 해볼려했으니
레노가 서렌치고 돌아와서 비시 정부 수반으로 있던거 땜에 욕먹는거지 - dc App
엘랑의 왕징웨이가 됐잖어
욕받이 역할인거 감안해서 사형 안 시켰잖아
군사적으론 이미 승부는 결정난거고 2대전은 1대전과는 완전히 다른 양상이라,,
나치에 서렌 친걸로 욕먹은게 아니라 페텡은 근본적으로 19세기에나 있을법한 장군이라 19세기 유럽에서 흔히 벌어졌던것처럼 강한 이웃나라 (독일)에 협조하면서 자국의 혼란을 안정시키고 다시 강한 프랑스를 만들수 있다고 "진짜로"믿어서 나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했기 때문임.
협조하긴 했는데 그만큼 요구 무시한 케이스도 있음
나치의 광기를 과소평가한 게 가장 큰 죄임
페탱은 솔직히 걍 찬반 갈리는 인물임 프랑코도 굳이 가야겠냐고 말리는데 돌아와서 반쪽만 남은 프랑스 부여잡고 뭐라도 해볼려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