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60운영하는 2작 기동대 쪽에도
K3운영하는 1,3군쪽에도 무월광증원이나 싸집이던 하여튼 수송지원 나가봤음.
애들 기관총사수들 사격 사로 올라가고 따다당 쏘는 소리를 들어보면
k3운영하는 부대에서 시원하게 퍼퍼퍼펑 하는 소리를 거의 못 들어봤음 아저씨들도 이거 기관총 아니라고 존나 까고있고.
m60운영하는 부대들은 아저씨들이 이거 개똥총이라고 까긴 해도 퍼퍼퍼퍼퍼펑 하는 소리 시원하게 나는데
k3의 경우 최전방이었는데도 그랬음.
k2소총수들 교탄소모는 고사하고 전투사격시 30미터 점사할때 소리보다도 더 답답한 사운드였음.
그떄 느꼈음 와 저건 진짜 개병신 기관총조무사구나 라고
알아 우리도 그랬어 근데 그렇다고 아까 그 가정은 진짜 추했어
걍 중간교전거리에서 소총의 단연발 여부가 화력에 미치는 여부에 대해선 이견이 있을수도 있지...
존나까였으니 제가 틀린거 ㅇㅈ하겟습니다.
뭐 그래서 우리는 아예 윤활유 떡칠을 하니까 좀 나가더라 물론 너무 심해서 사격끝나고 다시 제거하라더라 시발
글삭튀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