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 한번 뛸때 화살 몇개 꼳히면 완력으로 도로 뽑을수도 없고 거치적 거려 들고 다닐수 없어서 버렸다더만
근데 그러면 제정적으로 여유가 있는 귀족, 기사들이야 종자들이 예비로 들고온거 다시 들면 되겠지만
징집병이나 맨앳암즈 놈들은 어케 했을까?
어차피 소모품이라 전쟁 일어나면 대장간들이 너도나도 수요이상으로 찍어냈을려나
회전 한번 뛸때 화살 몇개 꼳히면 완력으로 도로 뽑을수도 없고 거치적 거려 들고 다닐수 없어서 버렸다더만
근데 그러면 제정적으로 여유가 있는 귀족, 기사들이야 종자들이 예비로 들고온거 다시 들면 되겠지만
징집병이나 맨앳암즈 놈들은 어케 했을까?
어차피 소모품이라 전쟁 일어나면 대장간들이 너도나도 수요이상으로 찍어냈을려나
투창도 아니고 화살꼽힌건 그냥 화살대를 자르는데요
구멍 숭숭 뚫리고 쪼개지고 지랄난거 아니면 그냥 전투 끝나고나서 뽑거나 아니면 그냥 화살대 자르면 댐...
전투도중에 그러기 힘들어서 버리지 않았을까 싶기도 한데 케바케겠지?
버려서 이득일때면 버리고 아니면 그냥 잘라서 쓰거나 박힌거 그냥 들고 다니는거지 무슨 영화 300마냥 그냥 창으로 우드드드득 부술 수 있는건 아닌데, 그냥 대충 땅에 방패 놓고 발로 밟기만 해도 어지간히 방패 대충 만든거 아니면 방패보단 화살대가 먼저 부러짐 ㅋ
그래서 그냥 죽는..
ㄴㄴ
전쟁나면 군장점이 마차끌고 부대 뒤 따라다녀서 거기서 사면 됨
아하 역시 그시절도 황금마차는 있었구만
ㅊ녀들도 따라다님
찌그러지고 깨지고 그럼 버리는거지 ㅋㅋㅋ
살아남고 승리했으면 전장에 널부러진 방패 중 하나만 잘 고르면 되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