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양상이 한국 전쟁하고 비슷해지는 거 같은디 한국 전쟁때도 전쟁 초기에만 드라마틱한 영토 점령전이 나타났었지 전쟁 발발한지 1년 가까이 되자 38선 부근에서 전선 고착화가 되어버렸잔슴 그렇게 가다가 만 3년 지나고 나서 휴전 맺은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한국 정부랑 한국 국민들은 북진 통일하자고 겁나 쪼아댔는데 지원국들이 돈도 오질라게 깨지고 사람도 많이 죽어서 더 이상 전쟁 지속 하기 싫고 끝내고 싶어서 한국 무시하고 그냥 휴전 진행한거잖슴 우크라 전쟁도 그런 양상으로 흘러가는 거 같음? 젤렌스키나 우크라 국민은 러시아한테 뺏긴 영토 수복하고 싶어하는데 미국이나 유럽 국가들은 슬슬 시마이치고 여기서 휴전하고 싶어하는 게 보이는 거 같은데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