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르마타 계획도, '차세대 전차와 떨거지' 계획이라기 보다는 차세대 전투플랫폼의 코드명이였고, 이 개념에 전차는 없었고, 주포전투차량/미사일전투차량/수송전투차량/화력지원차량.. 등등. 다양한 '전문임무'에 맞춰놓는 '전문화 기갑'의 형태로의 구현을 목표로 두었습니다.


통제기갑/지원기갑/전투기갑. 이런 형태로써요.


통제기갑이야, 알다시피, 전투 전산망(이하 네트워크) 구성, 유지 등등의 임무를 맡고.


지원기갑은 정찰, 수리, 개척 등과 같은 전투수행지원의 임무를 맡고


전투기갑은.. 뭐 할 말 없군요.



뭐, 이러한 계획이 구현되기는 2030년쯤에야 될란가 말란가 싶긴 하지만. 주력전차의 시대는 저물수도 있다? 라는것에는 신빙성이 있습니다.



FCS에서도 제안된 사례기도 하죠. 안타깝게도 붕펑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