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RAE-2013 당시 UVZ가 발표한 무인병기 개발동향 프레젠테이션 중 발췌 (2013)



저 실루엣이 처음 나왔을때, 뭐지 저게 했는데. 소름끼치게도 현 아르마타의 실루엣과 거의 동일.



현 러시아 개발사항은 필요기술 1번 중 "컴퓨터 영상화 채널" 개발로 추정됩니다. 현재 저거 개발하고(당시에는 제가 번역했을때 '기계에 눈을 달아준다' 라고 번역한적 있죠.) 있다고 언급한적이 있습니다.


+ 기초적인 자동화 구현은 T-72 실험차량인 "알리사"로 구현된바 있습니다. 알리사는 오퍼레이터(오타는 봐주십시오. -_-)가 원격제어 차량에서 기초적인 센서들로 영상화 하여 조종/사격 할수 있는 단계입니다. 물론 이것이 바로 전투에 투입 될 단계는 전혀 아닙지요. 그래서 보완하기 위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 이행단계 2-3단계까지는 아마 20년 이내 구현라고 볼수 있을듯 합니다. 물론, 기술의 발전이 빨라져, 더 이른 시각에 구현될수 있습니다.


+++ 필요기술 3번은 의외로 이미 구현되어 있을수 있습니다. 아르마타 설명에 따르면..


-  оснащенную сенсорными дисплеями. Семейство машин может мгновенно обмениваться сообщениями, фото и видеоизображениями,

터치스크린이 장착되어 있으며, 아르마타 기종들은 상호간 메세지나 영상, 사진등을 공유할수 있다..


아르마타 기종끼리는 저것이 가능하니, 통제차량이나 플랫폼에도 저러한 기능만 달면 끝.. 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