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만 공군이 굴리던 F-5 부품이 고갈되기 시작함
미국 노스롭 그루먼한테 연락해봤는데도 단종되었으니 없다는 답변이 돌아옴.
그런 차에 한국한테 아직 남아있던 F-5 부품을 구매함. 한국 기업이 생산한 엔진 부품이었음.
그거 수입해서 얼추 쓰고 있는데 \'한국에서 생산된 F-5 브품은 정식 품질 인증을 받지 못해 안정성이 의심된다. 비행 중이던 F-5 엔진이 갑자기 꺼질까봐 두렵다\' 는 같잖은 항의가 머만 공군에게 전달되었고
머만 공군은 머한산 엔진 부품이 들어간 F-5의 비행을 즉각 중단시킴.
머만 F-5는 2028년까지 훈련기로 쓰일 예정이었지만 부품 수급때문에 2년 일찍 퇴역하기로 함.
저 새끼들 배가 불렀나. 누가 누구를 우려하냐 지금.
인증 문제 같은 게 있지 않았으려나. 깔만한 상황은 아닌 것 같은데.
우리 입장에서 '뭣' 같지만, 인증 받지 않는 부품을 사용한다는 위험부담을 엘리트 조종사에게 지우지 않는 합리적인 태도로 보입니다.
꼬우면 미국거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