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는 멜빵바지입고 왈츠추고 이런 느낌인데 실제 사례보면 1차세계대전 터졌을때 마을 단위로 입대위원회 이런거 만들어서 환송행사 해주고 병역기피자 있으면 마을단위로 멍석말이 하고 그랬었음. 빈의 국제주의라는 것도 이성이나 개방성에 기반한 개방이 아니라 일종의 군국주의적 확장에 기반한 개방성이라고 보는게 맞다고 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독일의 양대대전은 남독일계의 호전성과 북독일계의 조직력이 합쳐져서 세계구적인 사고를 친거라고 봄.

북부 한자동맹 이 동네들은 생각보다 호전성이 약하고 개방성이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