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딱 들어맞지는 않지만 전개 자체는 비슷한게
북한의 기습남침=러시아군 기습침공
서울 3일만에 함락=키이우 3일컷 시도(이건실패)
낙동강 전선=키이우,미콜라이우,하르키우 등 주요도시에 러시아군 공세(우크라이나 초기 위급상황)
유엔군 참전=서방 무기지원 활성화(전차 전투기 등 지원)
인천상륙작전 후 한만국경 진격=작년 우크라이나 동부 반격,헤르손 탈환(생존위기 탈출)
중공군 개입 후 통일 실패, 전선 고착화=올해 우크라이나 대공세 실패,(중공때처럼 우크라이나의 영토상실은 없었지만 전선 고착화)
그리고 남은건 휴전엔딩인데..
한국전쟁 사례를 보면 휴전을 처음 제시한게 1950년 12월 미국이 제안한 휴전이고 그 내용은 38선 경계로하고 중공을 유엔에 가입, 대만해협에서 미군철수같은 중공에 유리한 조건들로 휴전하는 제안이었음.당시 중공은 계속된 승리로 고무되어서 유엔군을 몰아내고 한반도 전역을 장악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미국의 제안은 유엔군이 시간을 벌려는 속셈이라 생각하고 거부함.
이후에 유엔군이 반격에 성공해서 전선이 38선까지 올라가는데 중공이 1951년 4~5월쯤에 대공세를 실시함.이 공세를 펼칠때까지만 해도 중공은 한반도 전역 점령이라는 목표를 버리지 못하고 있었지만 이 공세는 실패함. 이 공세가 실패하고 나서야 중공도 한반도 전역점령은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휴전협상에 나섬
이게 다들 아는 한국전쟁 전개인데, 지금 우크라이나하고 비슷한 상황인거같다.푸틴은 얼마전에 “목표 달성할 수 있다”면서 계속 전쟁하겠다고 했는데 한반도 전역점령을 꿈꾸던 중공과 비슷함. 중공이 1951년 여름공세가 실패하고서야 한계를 느끼고 휴전에 나섰듯이, 푸틴도 우크라이나 점령이 불가능하다는 한계를 느껴야 휴전협상에 나올 텐데..거기다 휴전한다해도 한국전쟁때처럼 땅 한치라도 더 얻으려고 싸우면서 질질 끌면 앞으로 몇년을 더 갈지 모르니..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다.
북한의 기습남침=러시아군 기습침공
서울 3일만에 함락=키이우 3일컷 시도(이건실패)
낙동강 전선=키이우,미콜라이우,하르키우 등 주요도시에 러시아군 공세(우크라이나 초기 위급상황)
유엔군 참전=서방 무기지원 활성화(전차 전투기 등 지원)
인천상륙작전 후 한만국경 진격=작년 우크라이나 동부 반격,헤르손 탈환(생존위기 탈출)
중공군 개입 후 통일 실패, 전선 고착화=올해 우크라이나 대공세 실패,(중공때처럼 우크라이나의 영토상실은 없었지만 전선 고착화)
그리고 남은건 휴전엔딩인데..
한국전쟁 사례를 보면 휴전을 처음 제시한게 1950년 12월 미국이 제안한 휴전이고 그 내용은 38선 경계로하고 중공을 유엔에 가입, 대만해협에서 미군철수같은 중공에 유리한 조건들로 휴전하는 제안이었음.당시 중공은 계속된 승리로 고무되어서 유엔군을 몰아내고 한반도 전역을 장악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미국의 제안은 유엔군이 시간을 벌려는 속셈이라 생각하고 거부함.
이후에 유엔군이 반격에 성공해서 전선이 38선까지 올라가는데 중공이 1951년 4~5월쯤에 대공세를 실시함.이 공세를 펼칠때까지만 해도 중공은 한반도 전역 점령이라는 목표를 버리지 못하고 있었지만 이 공세는 실패함. 이 공세가 실패하고 나서야 중공도 한반도 전역점령은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휴전협상에 나섬
이게 다들 아는 한국전쟁 전개인데, 지금 우크라이나하고 비슷한 상황인거같다.푸틴은 얼마전에 “목표 달성할 수 있다”면서 계속 전쟁하겠다고 했는데 한반도 전역점령을 꿈꾸던 중공과 비슷함. 중공이 1951년 여름공세가 실패하고서야 한계를 느끼고 휴전에 나섰듯이, 푸틴도 우크라이나 점령이 불가능하다는 한계를 느껴야 휴전협상에 나올 텐데..거기다 휴전한다해도 한국전쟁때처럼 땅 한치라도 더 얻으려고 싸우면서 질질 끌면 앞으로 몇년을 더 갈지 모르니..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다.
더 장기화되면 이란 이라크전 - dc App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임 열강이란 ㅅㄲ가 이제 막 군대를 현대화한 에티오피아군에게 개발리고 패배하고 2차 때는 독가스까지 아낌없이 부어서야 겨우 상처뿐인 승리를 거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