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헬름 : 영국과는 협상 가능성이 있다!
(진짜로 영국이 7월 25일날 중재안 만들어보겠다고 전보 쳤는데 독일 군부에서 카이저한테 보고 안 하고 자기들 선에서 씹음)
(영국이 7월 31일날 프랑스, 독일한테 벨기에는 건들이지 말라고 전보쳤는데 또 독일만 씹음)
(영국이 8월 4일에 벨기에에서 철수하라고 최후통첩 보냈는데 또 씹음)
(1912년에 이미 독일측 주영대사가 영국은 프랑스 건드리면 무조건 참전할거라고 했는데 빌리가 씹음)
빌헬름 : 프랑스야 중립 좀 지켜주지 않을래? (프랑스 정부가 빡돈 군부 억제기 노릇하면서 국경 10km밖으로 군대 물리니까 선전포고 갈김)
빌헬름 : 러시아는 12시간 내로 동원령 해제하지 않으면 우리랑 전쟁이다! (니키가 7월 31일에 동원령 해제 협상 전보쳤는데 빌리가 일부러 씹음)
그야말로 어그로를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킨 자만이 행할 수 있는 행보 아닐지
그리고 애초에 그런 상황까지 독일 몰리게 한게 비스마르크가 예술처럼 해놓은거 뭉개버리고 꼴리게 한 빌헬름 탓도 크지 아 ㅋㅋ
저 지랄로 전쟁 터뜨려서 1차대전 원인에 각국이 지분 있지만 독일이 매우 크다라고 함
정 반대임 비스마르크가 가장 큰 원흉이고 러시아 야마돌게 만든 원인 제공자도 헬름이보다 비스마르크임 헬름이 시점오면 기존에 수습 못한게 터졌던거고 헬름이의 문제라면 그걸 또 뭐가 좋다고 실실 쪼개면서 편승한거
결국 비스마르크가 상호이해관계 때문에 장기간 유지될 수 없는 정책을 온갖 분탕질과 공수표 남발로 억지로 국가 장기 중점으로 끼워 박아놓았다는게 실제에 가깝고 또 정치학에서 그렇게 보는게 강함
비스마르크는 독일 현실 알고 독일인 팽창의식 역행정책하다 찍여서 쫓겨났고 팔병신은 독일 팽창정책 코인 탑승해 결국 전쟁난거임 비스마르크는 혼자만 할수있는 외교체제라서 한계인거지 게르만 민족주의와 '영국도 제낄수있다'라는 전국민 뽕맞는 독일이라서 비스마르크가 원흉은 아님. 제정신 아닌 뽕맞는 독일국민이 원흉이지.
제정신아닌 뽕 맞는(X) 동시기 디폴트(O) 팔병신 이샛기가 팔랑귀라 무턱대고 영국 따이이잇 ㅇㅈㄹ하면서 영국이 동맹하자고 기회줘도 걷어찬게 가장 큰 문제였지 딱히 논영이라던가 엘랑스도 피차일반임
따지고보면 동시기 조선도 제국주의 혐성짓을 따칭한테 그대로 시전할 정도였는데 그럼 그게 그 시절 디폴트인거 심지어 라이베리아도 비슷했고
동시기 다 같다기엔 영프러는 전쟁 피하려고 몸 비틀었는데 프로이센은 따갚되 마인드로 선전포고 했는데 결론은 영러 적으로 만든 ㅂㅅ 외교와 전쟁으로 따갚되 마인드인 전형적인 프로이센이 사고쳤다인데
비스마르크가 조율한 완벽한 피아노를 군부와 민간인, 카이저 나으리가 제멋대로 불협화음내면서 망쳐버린 결과물이지 뭐긴 뭐야
팔 병 신
외팔이 마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