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당 연합이 미친놈+더미친놈 조합인데 야당은 뭐 덜 강경함?
내가 잘 아는건 아니지만... 이스라엘 의사결정회의 내부에 대 하마스, 헤즈볼라 정책에 있어 방법론적인 차이나 책임소재 쟁점의 차이만 있지
'다 죽여' 에 대해서는 거의 대동단결급 아님?
지금 여당 연합이 미친놈+더미친놈 조합인데 야당은 뭐 덜 강경함?
내가 잘 아는건 아니지만... 이스라엘 의사결정회의 내부에 대 하마스, 헤즈볼라 정책에 있어 방법론적인 차이나 책임소재 쟁점의 차이만 있지
'다 죽여' 에 대해서는 거의 대동단결급 아님?
있는데 그걸 기어코 분탕짓쳐서 3기 집권한게 네탓레후임 하마스 분탕 가장 확실하게 때려잡을 카드였던 아랍계 정당이 그새끼 때문에 ㅈ됨
아랍계 유대인이 하마스 분탕 어케 때려잡지...뭐 신박한 시스템이라도 있데?
자고로 이이제이라고 했음 그럼 아랍계 국가들도 이스라엘에 훨씬 우호적으로 변할테고 아랍계가 앞잡이 짓하면서 팔레스타인인들 꼬시기도 편함
좀 이상론적으로 들리는디.. 같은 무슬림끼리도 종파 다르다고 시도때도 없이 죽여대는게 쟤들 종특인데 유대계 아랍인이라고 봐줄까
뭔 소리야 이스라엘 민간뿐만 아니라 IDF에도 무슬림인 아랍인 잔뜩 있는데 그동안 무지성 억까 당해왔음 그것만 정상화하고 마찬가지로 팔레스타인인도 직장 얻어서 정착하는거 말리지만 않으면 쉽게 돌아섬 그동안 거의 안해서 그렇지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이스라엘은 노골적으로 남아공급 인종차별을 실시했고 차라리 이란이 더 나을 지경임 그걸 풀어주면 당연히 돌아서지
아니 아니 인종차별을 그만두는건 '당연한' 거라 그걸 그만두는 것을 조건으로 정치적 지레를 성립시키는건 무리 아니야? 보통은 '우리 조상이 살아온 땅' 으로 주제가 자연스럽게 넘어가지 싶은데
정치권이 눈치보이고 하니까 목소리 모으는거지 국민들 중에선 전쟁 그만하면 좋겠다는 여론이 많더라 그리고 동원령이 계속되니까 재계에서도 별로 안 좋아할듯
종교계도 휴전촉구하는 하레디들도 있고 그러지 않아도 정치권 눈치보이니까 립서비스 하는 정도지 적극적으로 전쟁에 찬동하지는 않는 종교인이 많고
걔들도 전쟁 그만두는 조건 보면 하마스 축출은 기본전제로 깔던데.
근데 하마스가 뭐 추출기 돌리면 뿅하고 축출 되는것도 아니고 결국 다 죽여로 수렴되는거 아닌지
ㅇㅇ 하마스 축출은 동의하는데 방법론의 문제지 "무고한 팔레스타인시민"을 죽이는 방식에 반대한다인데 반대파에선 "무고한 팔레스타인시민"이란 단어 자체에 발작하면서 공격하고 심하면 테러까지 가하니까
서안에서 이스라엘이 계속 정착촌 건설하는거까지 엮어서 생각하기 시작하면 더더욱 심경이 복잡해지고 보수적인 하레디들도 아 이건 우리 정부가 잘못하는거네 라고 할 정도
근데 저동네에선 현실적으로 그 무고한 팔레스타인을 구분할 방법이란게 없자노ㅋㅋ 구분단계에서 실시간으로 무고한놈들도 하마스화 되는 악순환 그자체니까 ..코드감별기 마냥 나눌수 있는것도 아니고
방법없지 그렇다고 이러는게 잘하는것도 아니고 종교인은 자기 양심에 따를거냐 세간의 눈치를 볼거냐의 문제니까
정착촌 씹지랄은 확실히 문제긴 한데 저것도 벽세우고 쌩까기, 단수작전 다 안통하니까 꺼낸카드 아니었나
이 방법 계속 한다고 테러가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가자 털어먹는게 그 별지랄이 다 안통해서 그러는거고 서안은 만만하게 구니까 그럼 그냥 처먹어도 되겠네 하고 들어가는거
가자처럼 저항할거냐 서안처럼 얌전히 뒤질거냐 하면 서안도 결국 뒤지지 않으려면 발악할 수 밖에 없는건데 지금 방식에 우려를 표하는 이스라엘인들은 이점 때문에 이러는거
서안지구 정착촌이 공격적 방어 전략 이라는건 강경파 쪽 프로파간다였나보노.
땅 뺏으면 그 땅 사는 주민을 이스라엘인으로 받아들일거면 또 모르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죽이니까 발악하는것도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인듯
'공격적 방어' 한답시고 남의 땅에 정착지 세우는 걸 인정해려면 나치가 폴란드 쳐먹은 거나 프랑스 쳐먹은 것도 공격적 방어지
서안이든 가자든 자기네들이 그렇게 고통받았던 게토방식을 똑같이 적용하는거여서 과거부터 논란이 많았어 처음 약속했던 면적을 유지시켜주지 않고 계속 좁아지게 해서 살길을 막아버려놓고도 생활공간은 줬다는 식으로 말하는거까지 똑같음
게토유대인들이 지하통로 파서 탈주하는거까진 나치가 눈치채지 못하기도 했는데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도망갈 지하통로가 없는거만 차이인듯
존재는 하는데, 가자 철군 이후 하마스 라이징 벌어지는 바람에 반쯤 뒤졌거나 덜 매운 강경파 정도로 갈아탔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