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펜
- 배치1(공대공) 30기
- 배치2(+공대지) 110기
- 배치3(+성능강화) 64기
초도양산비율 14.7%
라팔
- F1(공대공) 13기
- F2(+공대지) 48기
- F3(+공대함, +전술핵) 59기
- F4(+성능강화) 60기
초도양산비율 7.2%
유로파이터
- 트렌치1(공대공/공대지) 148기
- 트렌치2(추가 무장 운용) 251기
- 트렌치3(AESA 레이더 장착) 224기
- 트렌치4(+성능강화) 58기
초도양산비율 21.7%
T-50
1차 양산 25대
2차 양산 47대
3차 양산 22대
4차 양산 48대
초도양산비율 17%
KF21
- 블록1(공대공) 60기 -> 40기 -> 20기(조건부)
- 블록2(공대공/공대지) 60기 -> 80기
초도양산비율 50%(60기) -> 30%(40기) -> 16.6%(20기)
40대 양산하자는 것도 개 무리수인데 60대 불렀던건 진짜 무슨 깡인가 싶고
1. 똥파 대체때문에. 2. 가격 비싸지니까
가격 비싸진다는 것도 개소린게 초도양산 수량 어거지로 늘렸다가 수정 사항 하나 둘 씩 나오면 그게 전부 업그레이드 비용으로 치환되서 가격이 더 뛰는거임. 그리펜 같은 경우도 초도 양산 할 때 결함 하나 둘 씩 나온 거 다 잡고 배치3 가서 안정화 되어서야 목표 단가의 10%를 아낄 수 있었음. LRIP 중인 F-35도 후속 단계로 갈 수록 양산단가 내려간건 말할 거 없음. 유파 트렌치1이 신뢰성 문제 좆박으니까 업그레이드 비용 감당 못한 나라에선 조기퇴역까지 시키는 마당인데
그게 키다 의견 또는 키다 옹호 의견인거고, 40대 주장하는 사람들 논리는 그렇지 않지. 블럭 1 초기 양산형과 후기 양산형의 차이점이 크지 않을거라는 전제로 그렇게 주장하는거 아님? 근데, 블럭 1 후기형이 초기형과 얼마나 다를지는 모르겠는데, 만약 다르다면 그건 개발비용쪽에 들어가는거지 양산비용쪽에 들어가는건 아니지 않음?
블럭1 후기형 초기형이 다름? 애초에 그 초기양산 / 후기양산 형식을 나누려고 블록0, 블록1, 블록2 나누는거 아님? 그 블록 안에서 또 초기형 후기형을 나눈다는건 듣도보도 못함.
그냥 내가 자의적으로 나눈거임. 양산 극초기형(20대) - 개발완료된 후 양산되는 후기 양산형(+20대)..대충 블럭0 쯤이라 생각하면 편할듯.
라팔 예로 들었는데 프랑스 공군은 좀 버틸만 했고 해군은 그렇지 못했던 상황에서 우리 공군 상황 보면 라팔 당시 프랑스 해군 상황에 가까워서
똥파이브 아무리 재생된 부품이라고는 하지만 75년도 생산된 부품으로 교체한걸 본적이있어서... 그것도 5년전 이야기니까 빨리 바꾸긴해야됨
솔직히 그냥 정떡때문에 저러는게 젤 큰 이유라고 봄 - dc App
정떡 빌드업 하려고 하는 거지 - dc App
팬텀이링 파오공 잊을만하면 추락하니까
FA-50이? F-5말고?
파오공이 뭔. 그리고 f16이 더떨어질걸
헷갈렸다 ㅈㅅ
똥파를 파오공으로 잘못 쓴거겠지
똥파 허구헌날 떨어지는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대체하려고 roc도 되게 보수적으로 잡고 개발했자너 - dc App
그건 아닌데. KIDA랑 KAI가 그놈의 적기전력화 때문에 더 보수적으로 접근해서 단발안, 기존 기체 개량안까지 밀었던거 공군이 거부하고 신규설계 쌍발안 간거임. 이 정도는 처음부터 감당해야 할 리스크였던거고.
이건 글쓴이 말 맞음 쌍발로 바꿔놓고 일정탓은 안됨
단발이랑 기존 기체 개량안은 진화적 ROC 채택하면서 탈락되지 않았나? 공군도 그랬지만 당시에 추후 개량될 여지 생각하면 쌍발이 우월하다고 결론나서 그랬던거 아님?
그니까 적기전력화랑 발전가능성 두 가지를 모두 챙길 수 없고 택일 해야했다니까. 공군은 후자 택한거고
그냥 집단 최면임
그리펜 라팔 유파는 어느정도 탄탄한 기반 위에서 뽑은거잖아. kf21은 억지로 라도 수요 펌핑 안하면 F35보다 존나 비싼 전투기 되어서 좆망 할 것 같으니까 길길이 날뛰는거 아님??
ㅇㅇ 결국 양산 가격에 차질이 빚는건데 글쓴애가 걍 ㅈ도 모름. KIDA 뺴고 전부 다 길길이 날뛰는 이유가 있는데
애초에 공대지 무장능력 미비라는 사유로 갈군것 자체가 걍 코미디인데 이걸 사유로 가장 핵심인 양산 비용 (+업체별 스케줄)을 건드리는 치명타를 연구기관에서 날린다는 것 자체가 문제지 우리나란 미국이 아니라서 돈이 안 넘치는데
초도양산 저따위로 대량 양산하는게 옳고, 그러고도 아무런 리스크 없을 거라고 장밋빛 행복회로 팽팽 돌리는건 전세계에서 오직 니들만 주장하고 있다는 건 알까?
그럼 니가 돈을 내던가 애초에 KIDA는 공대지 무장능력 미비로 갈궜다고 이건 Phase 2에서 실현한다고 애초부터 스케줄링 되어있는데
무슨 현재 시점에선 존재조차 하지않는 기술로 리스크를 거는건 어느 나라에서 함? 좀 알려주셈
공대지 무장 없는 블록1을 뽑는다는건 너네가 강조하는 적기전력대체와도 모순 될 뿐더러(F5, F4의 CAS, 폭격임무 불가), 전세계 그 어떤 전투기 사업도 전체 사업비용과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초도양산 물량을 LRIP로 저율생산하지, 양산단가 낮춰야하니 초도물량 늘리는 듣도보도 못한 계약으로 사업 진행한 사례는 들어본적 없음. 아 하나 유사한 사례가 있긴하네. 유파 트렌치1.
그리고 KIDA는 공대공 능력만 가진 블록1 40대를 전부 초도물량으로 획득하려고 하는건 예산낭비라는 주장이던데? 적기전력화 대체가 필요하다면서 임무 대체도 안되는 블록1 처음부터 존나 찍어내는게 니네가 원하는 것 맞음?
아니 돈 때문이라니까 목표는 애시당초 국방부랑 그 산하에서 그렇게 정한거 여기서 왈가왈부 할 필요가 없지 임무 대체도 안 되는건 걍 님 뇌피셜이고 그냥 돈때문이라고 돈. 목표가가 6천만달러대인데 이걸 KIDA 안대로 가면 못맞추고 가격 폭주할거 기정사실인데 누가 책임질건데 이거?
그 KIDA랑 기재부가 공대공따리 블록1만 양산갈겨봐야 돈 더든다고 돈돈 타령하면서 초도양산 20대 컷트치려고 각재던건데 뭔 헛소리야.
돈 더든다고 염병질을 하는데 누가 더 돈에 민감해서 컷치려고 각재겠냐? 기재부냐? 국방부냐? 진짜 갈수록 말하는 논리가 어이가 없네
적기전력대체는 지적한건 좀 거시기한게 F5,F4의 임무를 KF-21이 계승한다기 보다는 요격이나 주요 공대공 임무를 KF-21 초기형이 해줌으로써 F-15,16이 카스나 폭격임무로 빠지게끔 해줄수 있는거 아님? KF-21이 RCS가 더 낮아서 더 유리할테니
기존 똥파 스크램블 및 요격, CAP는 FA50이 하고 있음. 남은 임무는 CAS 정도임
평시인 지금이나 스크램블, 요격임무는 그냥 빨리뜨는놈 하면 되지만 전시는 아니지 않나? 그리고 폭격뛰는놈 에스코트를 KF-21이 대체해도되고 공대공 버전이 추후에 공대지로 개량되니까 어쨋든 대체되는게 불가능하진 않잖어
걍 시발 항모충들이랑 하는소리 똑같은거 이거아니면 안된다! 하는데 응 f35~
멋 모르면 토네이도와 미라지2000이 멀쩡하던 유럽과 사정이 비슷한 줄 착각하게끔 숫자놀음으로 커버치는 KIDA충 어서오고
사정 다른 거 알았으면 단발 가셨어야지
단발은 미래가 없잖아
미래를 선택한 대신에 F5 퇴역년도 늦추고 리스크 감수한거임. 애초에 그렇게 적기전력화가 중요했으면 KAI랑 KIDA 제안대로 단발형이나 기존 전투기 개조안을 가져갔어야 함.
적기전력화도 중요하고 미래도 중요하니까 감수한거지 아무리 적기전력화가 중요해도 26년에서 F-16급 전투기를 양산하는건 에바자너
단발안 일정대로였으면 26년이 아니라 작년부터 양산들어갔다.
그야 초도 양산가가 이후 양산가의 레퍼런스가 되어 버리기 때문 - dc App
개 지랄 좆빠는소리 좆나게 하는새끼있내 좆선족인가? 아니면 카이다 끄나플인가?
이렇게 반박은 못하고
반박은 못하고 욕설만 하고 있으니 논리가 없는 것이란 바로 이러한 것이다.
저능아 만선이네 고생이 많다
아직도 KIDA가 공대지 능력을 꼬투리삼았다고 잘못 알고 있는 애들이 있는데 공대공 능력이 불안하다고 문제제기한거야 난 그런 KIDA의 주장에 KAI나 한화가 반박 주장을 할 줄 알고 기다렸는데 지금 현재까지 꿀먹은 벙어리처럼 아무 반응도 없어서 KIDA의 주장에 수긍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건 최악의 경우 흑표전차의 파워팩사태의 재연이 될 수도 있는 거라고
카이나 한화가 반박을 왜함? 얘네들이 무슨 공기업이나 방사청도 아니고 키다는 그냥 연구기관일 뿐인데 걔네들이 뭐라한다고 구태여 반박해줘야함? 사기업은 그냥 계약사항만 지키면 그만이지
넌 체계종합업체가 무기개발사업에 있어서 어떤 책임과 의무가 있는지 모르냐? 계약사항에 소요군 요구성능 미달시 인수거부 조항도 있다 괜히 k2전차 초도생산분이 육군에 납품도 못하고 현대로템 공장에서 몇년동안 썩은 줄아는거냐? 애당초 40대구매가 기본방침이었는데 그거 믿고사업계획한 KAI가 암말 못하는 상황이 뭘 뜻하는지 이해가 안가?
뭔 책임과 의무이러고 있네 40대 구매가 기본 방침이였고 지금도 그렇게 진행하고 예산도 그렇게 받았는데 뭔 좆들갑이야
개가짖어도 기차는간다
ㅇㄱㄹㅇ - dc App
사회생활 안해본놈답게 moq 좆대로 까뒤집는걸 좋다고 하네 ㅋㅋ
니네 좆소는 선수금은 커녕 계약 도장 찍지도 않고 라인부터 돌리나 봄?
그리고 키다 의견 완전무시된게 아니라 40대분의 예산을 받지만 20대를 먼저뽑아보고 확실하게 테스트 해본후 문제가 없으면 추가 20대를 개발하기로 결정한거라서 사실상 기존안 + 키다안인거임
ㅇㅇ 결국 절충안 적용된건데 40대 원안 유지니 심지어 60대 타령하는 글보면 걍 어이가 없음.
충분히 제기할 만한 근거도 가져왔고 문제제기 자체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건데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애들이 왜이렇게 많냐
이미 4차까지 나온 기체들이랑 비교하는게 본인 생각에는 맞는 것 같으세요?? 2차까지로 한정하면 40대는 오히려 적은 비율인데... 왜 이런 무리수를 두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