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머리 덩치 큼 (당시 기준) 찌찌 짱큼 전투 존나잘함 그런데도 맨몸 보고 아무도 더러운 감정이 들지 않았다? 간단한 사실만이 남는다 그녀가 기사들 중 그 어느 누구보다 강했을 뿐 너는 너보다 강한 여자를 보고도 성욕이 느껴지는가? 느껴지더라도 그녀 앞에서 표현할 수 있는가?
패배기사..히토미 하나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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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고 숨어버림 ㄷㄷㄷ
씹가능인데요
성욕이 느껴지지 않았다는 말은 성욕을 느낀 것을 변명 하는 말이야. 정말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면 저런 구절 자체가 필요없었음. 저런 부분때문에 실제로는 여성스러웠다고 추측하더라.
ㄹㅇ
잔다르크를 호위하던 두 기사는 24/7 내내 꼴통짓거리 하며 다닌건가 ㅋㅋㅋ
투석구 머리에 맞고도 일어난거 보면 목두께도 굵을듯
시골 소녀(중세 허드렛일로 다져진 잔근육)
이게 맞다
아마 허드렛일보다는 아버지 따라 밖에서 양치기 일 하면서 늑대 쫓아내고 그랬을 걸?
느낀자는 살아남지 못했다
덩치가 컷다가 줄창 나오는거 보면 드는 생각은 그냥 후덕한 프랑스 아지매라는 느낌
아지매라기엔 너무 젊잖아 - dc App
두려웠을것 ㄹㅇㅋㅋ
강한 여성
솔직히 강한여성이 취향이긴함
당시 사회상에서 여자로서 군대를 지휘할 정도면 기본적으로 피지컬이 받쳐줘야 하는 거 아닐까..
성욕관련 묘사는 "그렇게 꼴리는 몸인데도 안꼴렸으니 성녀가 맞다"는 증언이라 실제는 무척 꼴리는 몸매였다는 반증임.. ㅋ
방증
강한 성욕... 왜곡된 여성 - dc App
성녀를 보고 꼴렸다고 하면 잔다르크랑 같이 화형대에 묶일게 뻔한데 당연히 아니라고 주장해야지 ㅋㅋㅋㅋ
팩트) 저시절 꼴리는 몸매는 지금으로 치면 뱃살이 두툼한 과체중이다
라 프랑스!
우리보다 강자임 하지만 우리가 쪽수가 많음 자존심 강함 찌찌 짱큼 오
아니 내 쟌느가!
헤으응
생각해보면 격전을 허구헌날 치르고 군인 이전엔 고된 노동을 했을텐데 방구석 군붕이들보단 훨씬 좋은 3대 300은 치는 누님이지 않았을까?
솔직히 갑옷입고 최전방 기수노릇 하려면 저정돈 되야지
성욕이 들지않았다 <<<<< ㅈㄴ 꼴리니까 찔려서 저러는 거지 아 암튼 안꼴렸다고!!!
근육질이긴 했겠지
유지로 이전.... 국가를 이긴 여자일세!!! - dc App
성녀한테 성욕 들었다고 쓰면 큰일난다고
존 오브 아크
근데 저 사람도 화장을 이상하게 해서 그렇지 미인은 맟는거같은데
시발, 바지 늦게 내림
그래서 눈이 머신 아버지를 봉양하기 위해 온갖 궂은 일을 한 심청의 몸매를 본 용왕은 심청에게 립써비스 후 다시 바다 위로 사출하고 괘씸한 짱깨 배를 격침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