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망한 씹창 머한이고

그 와중에 통일 웅앵대는 설정이잖음. 

돈 없으니 군대나 경찰 조직도 미얀마, 방글라데시 같은 개후잡으로 묘사되면 좋겠음.

그 와중에 돈 박박 긁어서 땍띠껄하게 만든 게 특기대. 


그런데 애초에 후잡하다보니 아무리 땍띠껄 추구해도 철지난 냉전 느낌을 뺄 수가 없는 거지. 

머 기대는 그런데 실재는 어떻게 나오려나. 

대한망국 묘사 잘해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