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fl2&no=2536996링크에 페도새끼 말고도 그냥 평?범하게 머슴처럼 부렸다는 양반들도 있고
링크 열자마자 춘전이가 반겨주네
원래 사람 대접 받은 케이스와 개만도 못한 케이스를 비고하면 그러함. 모든 일은 그 사이 어딘가의 집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