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시리아, 이라크때 하도 심하게 대여서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해외 무장단체 가입을 매우 중요하게 다룸
주 목적은 그 종교쪽 테러단체 가입 방지지만
바그너같은 준군사조무사 새끼들도 처벌대상임
솜폴로프라는 이 사람은 카자흐스탄에서 바그너 그룹에 가담했다가
"용병주의" "인류의 평화와 안보에 대한 중대한 범죄" 혐의 유죄를 선고받으면서 6년 8개월의 징역을 살게됨
그는 "전쟁이 아닌 우크라이나 민간인 해방을 위한 특수작전에 가담" 한것이라고 주장했음
참교육 제대로 들어갔네
종교와 무관한 PMC도 처벌이라 이거지 - dc App
용병 자체가 불법인가
쎄게 먹이네
저런건 보기 좋네
알마티 사는 친구 있는데 영하 27도에 얼죽아 인증하더라. 똥슬라브보다 냉기저항 높은거 아니냐? - dc App
거기다 중앙아시아 내전에서도 의용군이나 극단주의 무장단체가 자주 등판해서 당해본 쪽은 아주 치를 떨거임
타지키스탄이 근본주의 분탕덕에 독립하자마자 아주 망할 뻔 했지;;
저건당연한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