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 양산 예산이 내년도 예산안에서 여태 빠진 이유는 예산안 편성 시점까지 사타가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임
따라서 보라매 예산은 애초에 잘린 적이 없음
사타 결과가 양산수량을 축소해야 한다고 나오자 여야와 군, 방사청 모두 40대 원안 유지로 의견을 모았고 국방위에선 내년도 예산에 2386억원을 반영하는데 동의함
두 짤의 블러친 위원들이 각자 다른 당(여야) 소속임
오늘 나온 기사는 내년도 국방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저 2386억이 정식으로 반영됐다고 하는 것
현재 통과된건 40대 양산 착수금 2300억 통과된거 밖에 없고 나머지 단독으로 나온건 정떡 굴릴려고 나오는기사 같음
그냥 하기로한거 하는 수준
애초에 뭐 달라진게 없는데 기자가 오바질한거지
기자 = 원조 사이버 렉카
공식으로 아무것도 발표 안했는데 누누히 내가 말해도 등신같이 뇌피셜로 오만 남탓 정치탓한 놈들 아직도 눈에 선함 여기도 ㅈㄹ해댄 놈들 있지만 유튜브, SNS에 글이나 댓글보면ㅅㅂ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