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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조르자 멜로니는 총리 당선 전에는 여자 무솔리니라면서 극우 중의 극우처럼 행동하고 온갖 발언을 쏟아냈는데

막상 총리 되니 중도우-파로 온건하게 바뀌었고,

자신이 재림 술탄이라면서 내가 술탄에 자리에 내려가지 않는 이상 스웨덴 나토 가입따윈 없고 술탄의 경제학으로 물가 미친듯이 오르는데 금리를 내리는 기적의 크로스를 보여주던 터키 에르도안은

막상 재선하니까 바로 나토의 동진과 금리 올려버려서 EU 가입을 위한 구애의 춤사위를 춤.



근데 트럼프 이새끼는 주한미군 빼자, 멕시코를 공격하자라는 구천에 떠돌던 괴담을 최측근들이 손절쳐서 맞다라고 인정하고

킴정운 싸랑해요, 나의 투쟁 감명 깊었다라는 말을 배설하는 것을 거리낌없이 함.

그리고 당선된다면 분명히 그대로 실천할 거란 말이지?

이래서 트럼프 이새끼가 무서운 것임.

정치인의 덕목이 '말과 행동을 다르게 하는 것'인데 트럼프 이새끼는 진짜 말과 행동이 같아서 문제인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