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베오그라드 개최 나토-불꽃축제





24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개최지인 세르비아는 물론
참관국인 러시아도 너무 좋아 어쩔줄 몰라하는중임





지금은 사라져서 아쉬워하는 러시아 형제들을 위해

우크라이나인들이 21세기 기술과 결합시켜 작게나마 후속 축제를 준비중이다

이미 크림반도에서 리허설을 했는데, 반응이 열광적이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