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다가 초도양산수량 축소의 근거로 언급한 '기술 성숙도 부족'을 '공대지 능력의 부재'라고 멋대로 이해해서
"블록1은 애초에 공대공 기체인데 기술 성숙도 평가에 왜 공대지를 집어넣음? 이거 완전 좆문가새끼들 아님?"
이러는 사람이 너무 많음
이 떡밥이 최초로 점화된 계기인 SBS 단독보도에서도 '성공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원인이라고 했는데 모 유튜버로 인해 공대지 운운하는 헛소리가 양산됨
카이다가 암만 보라매에 부정적인 기관이더라도 그 정도 병신은 아님
블록1이 공대공 버전이라는건 당연히 알고 있고, 그걸 기준으로 평가해도 기술 성숙도가 염려된다는게 카이다의 주장임
애초에 사타 결과보고서는 비공개 자료라 민간인은 내용을 알 수조차 없는데 유튜버가 자기 맘대로 살을 붙여서 퍼뜨린거
여기도 그렇게 알고 있는 사람이 부지기수더라
깡계가 마구마구
너가 수정해
유튜브 가생이 페북 트위터엔 지들 뇌내망상 최고, 최대로 처올려서 정떡까지 간보는 또라이들 많음ㅋㅋ
아마 공대공 우려가 생긴게 사타 시기가 애매해서 그럴 거임 kf21에 에이샤레이더 달고 비행한게 올3월인가 4월이고 공대공은 불과 얼마 안됐지 미티어 만든 영국MBDA사와 협력 체결을 한게 뭔가 진행 상황을 보려면 내년 이후에나 가능 할 거임 뭐 그렇다고 공대공인티 실패하는 경우는 드물고 어찌 어찌 다들 달기는 하니 너무 빡빡하게 구는 것도 어느정도 있음 KIDA가
덧붙여보면 보통 이런 경우는 조건부를 걸고 처음부터 보고서를 내는데 이번엔 아예 20대 양산을 확정해서 보고서 가져와서 논란을 키운 면이 있음 결국 20+20으로 물러날 거면서
생길 수 있는 경우의 수 하나는 T-50때 안쪽 파일런에서 미사일쏠 때 기체가 작아서 수평미익이 영향받았던 것같은 그런 거 정도일까
그때는 개선하는 걸로 끝났다고 본 것 같음
ㅇㅅㅎ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 너무 많이 함. ㅁㄸ은 아예 레퍼런스 보여주거나 하는데 ㅇㅅㅎ은너무 뇌피셜을 굴림. 요즘 전쟁박물관이랑 뭐 하는 모양이던데 꼴보기도 싫음ㅇㅈㄷㅂ도 걔때문에 안봄. - dc App
이미 개발 다 끝났는데 성공가능성? 그걸 곧이곧대로 믿는 게 순진한 거지.
이해가 안가는게 레이더 fcs 소프트웨어랑 미사일 인티가 늦거나 해서 양산 지연이라면 이해감. 공대공 미사일 발사시험후 성공하면 40대 양산가능. 이건 이해가는데 20대만 해라 이건 모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