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슐리펜 계획이라는 비현실적인 계획하에 전쟁을 했지만 거기서 한술 더 떠서 몰트케 같이 우유부단한 총사령관이 독일군의 전황을 더 악화시켰다고 평가하네
야전군지휘관들도 공격적인 성향의 지휘관을 너무 소곡적인 지휘관밑에 배속시켜서 기회를 놓친적이 많다고 지적하고 전쟁이라는게 일종의 도박이긴한데 이런 지휘관의 성향도 실패와 성공을 가르는 중요한 요소인듯

반면에 1차대전당시 프랑스군 지휘관들에 대한 평가는
비교적 우호적인듯 후퇴하면서도 지연작전을 위한 반격도 펼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