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슐리펜 계획이라는 비현실적인 계획하에 전쟁을 했지만 거기서 한술 더 떠서 몰트케 같이 우유부단한 총사령관이 독일군의 전황을 더 악화시켰다고 평가하네
야전군지휘관들도 공격적인 성향의 지휘관을 너무 소곡적인 지휘관밑에 배속시켜서 기회를 놓친적이 많다고 지적하고 전쟁이라는게 일종의 도박이긴한데 이런 지휘관의 성향도 실패와 성공을 가르는 중요한 요소인듯
반면에 1차대전당시 프랑스군 지휘관들에 대한 평가는
비교적 우호적인듯 후퇴하면서도 지연작전을 위한 반격도 펼치고
몰트케 그 병신이 안그래도 병신이었던 슐리펜을 더 병신으로 만들어서 씨발.
그 부분을 지적하더라고 슐리펜 계획이 원래부터 비현실적이지만 그걸 더 승산없게 만들어버린 책임이 독일 총사령부에 있다고
그리고 쉬불, 벨기에를 건드려서 영길리가 참전하게 만든 병신같은 새끼들도 있었고
벨기에로 우회해서 프랑스 등짝을 한번 보고 영길리가 참여하느니 기존 전선에 올인하는게 차라리 옳은 선택이라고 본다.
벨기에를 아예 건드리지말아서 영국참전의 빌미를 주지말던가 아니면 벨기에를 건드릴거면 네덜란드도같이 제압해서 어차피 개입할 영국 원정군에 대한 유리한 위치에 서던가 했어야했는데 벨기에만 침공하고 네덜란드는 놔둬서 전략적 우위를 놓쳤다고 얘기함
벨기에만 쳐서 병력이동로가 너무 좁혀지고 병목현상이 발생해서 초기에 진격속도를 확보하지 못하고 영국 원정군을 초기에 제압할 기회도 놓치고 진격속도 방향도 어그러졌다고
ㄹㅇ루 풍차국도 같이 조졌어야
그리고 백일 전투때 말인데, 씨발놈의 육군은 ㅈ같은 A7V나 만들어 처 자빠져 있어서 전차 물량 딸려서 졌자너
차라리 노획한 르노를 데드카피해서 생산하든가 하지
니기미 썅, 구데리안이 옳았어
이런 단편적인 글만 쓰지 말고 한번 총정리해서 정보글 써보는거 어떰.
좆뻘글만 싸는 비틱병슨이 9할을 차지하는 작금의 군갤에 한줄기 빛같은 정보글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분량이 너무 많아서 정리하기는 쉽지않을듯 일단 책부터가 700페이지가까이되고 서부전선 동부전선 지중해전선까지 나눠서 구성됐던데 책을 다 읽고나서 정리할수있다면 써봐야지 아직 서부전선도 다 못 읽어서
ㅇㅇ 차근차근 하셈. 저런 대규모 전사책은 아예 챕터별로 글싸도 문제없는 경우가 있더라
아니 씨발 가만히있던 A7V쟝은 왜쳐맞냐 - A7V쟝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