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컨데 "괴베클리 테페"라는 12000년전 초고대유적지는 B.C 12000년도에 세워져서 2000년간 신전으로 사용되었으나 후기로 갈수록 점점 유지보수에 사용된 기술력의 저하가 나타나고, 점차 조잡해지다가 B.C 8000년경에 버려지고 잊혀졌고
B.C 11세기에는 "바다민족"이라는 알수없는 이민족 집단의 침공으로 미케네 문명(그리스-이집트-메소포타미아)이 큰 타격을 입거나 멸망해서 문자도 잊혀지고 성벽 제작기술이나 관리 제도도 실전됬다가 그리스 폴리스로 부활하고 나서야 다시 문명이 발전하고
로마제국도 게르만족의 침공으로 멸망해서 중세 초기에는 기술력이 저하됬다가 안정이 된 다음에야 다시 문명 발전이 일어났다던데
(중세 기독교 시대가 암흑기인지 아닌지는 학자마다 의견이 다르지만)
여기서 원인은 기후변화와 천재지변으로 인한 문명의 중심지 이동, 이민족의 침공으로 인한 멸망과 파괴인데
현대문명도 쇠락하고 멸망할 수 있을까가 궁금하다
적어도 현대문명 기술력이면 지구 온도가 좀 높아지고 낮아지는 정도로는 멸망 안할거고
이민족의 침공과 파괴는... 전면적인 핵전쟁이 벌어져도 세계 인구가 몇십억명에서 몇억명으로 줄긴해도 문명 소멸까진 안된다고 카던데
지금은 너무 기술이라던가 문명이 빠르게 전파되고 그래서 어느 한쪽의 문명쇠퇴같은건 안 일어나겠지
인류가 우주에 식민지를 여러 건설한 후라면 모를까?
ㄴ 미국이 멸망하면 ㅆㄱㄴ
세상이 쉽게 멸망하기에는 너무 커져버린 현대문명의 수준을 고려하면 됨
문명에서 회사나 사업으로 보면 저게 현대에도 일어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