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6/11
소총을 들고 분대원들과 함께 동료를 소탕하며 전진하고있었고, 웬 모퉁이가 나왔다.
내가 먼저 모퉁이를 돌아 돌입하고 민간인이 있길래 총을 겨누며 엎드려! 움직이는 놈은 쏜다! 고 위협하면서 주변에 위협이 없는지 경계했음.
근데 주변 기둥에서 웬 총을 들고 있는 놈들이 엄폐하고 이쪽으로 산발적으로 사격을 하는데 우리 분대원놈들은 한명도 뒤따라오질않음 ㅅㅂ
그렇게 총알을 운좋게 피하면서 대응사격을 하는데 총알은 다 떨어지고 몸이 몸인지라 개머리판으로 때릴수 없고 근접전하려는데 저놈들은 내 몸에 총구를 붙이고 쏠까봐 취권같은 이상한 모션이나 취하고
어쩌다 리셋되서 제일 오른쪽 기둥에 숨어있는 놈을 쏘려고했는데 웬 변태고양이 어쩌고에 나올법한 네코미미에 고양이손에 가슴부분만 가린 흉갑과 치마인지 바지인가만을 입고 덜덜거리고있었다.
조금 황당해서 얼이 빠졌으나 총을 쏘려고 방아쇠를 당기려는 순간 잠에서 깼다.
네코미미는 왜 한글로 안 쓴거지.
끝
초반에 적을 처리한다는 걸 동료를 처리한다는 걸로 잘못쓴듯
요약:씹덕퍼지하는순간 꿈에서 깸
이때 미필이었음
소총을 들고 분대원들과 함께 동료를 소탕하며 전진하고있었고, 웬 모퉁이가 나왔다.
내가 먼저 모퉁이를 돌아 돌입하고 민간인이 있길래 총을 겨누며 엎드려! 움직이는 놈은 쏜다! 고 위협하면서 주변에 위협이 없는지 경계했음.
근데 주변 기둥에서 웬 총을 들고 있는 놈들이 엄폐하고 이쪽으로 산발적으로 사격을 하는데 우리 분대원놈들은 한명도 뒤따라오질않음 ㅅㅂ
그렇게 총알을 운좋게 피하면서 대응사격을 하는데 총알은 다 떨어지고 몸이 몸인지라 개머리판으로 때릴수 없고 근접전하려는데 저놈들은 내 몸에 총구를 붙이고 쏠까봐 취권같은 이상한 모션이나 취하고
어쩌다 리셋되서 제일 오른쪽 기둥에 숨어있는 놈을 쏘려고했는데 웬 변태고양이 어쩌고에 나올법한 네코미미에 고양이손에 가슴부분만 가린 흉갑과 치마인지 바지인가만을 입고 덜덜거리고있었다.
조금 황당해서 얼이 빠졌으나 총을 쏘려고 방아쇠를 당기려는 순간 잠에서 깼다.
네코미미는 왜 한글로 안 쓴거지.
끝
초반에 적을 처리한다는 걸 동료를 처리한다는 걸로 잘못쓴듯
요약:씹덕퍼지하는순간 꿈에서 깸
이때 미필이었음
총알 다떨어졌다며 근데 왜 방아쇠는 당김?
ㄴㄷ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