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28은 70년대 중후반 팬텀을 위시로한 미 공군의 괄목적인 성장에 큰 위협을 느낀 소련 공군과 방공군이 간만에 합작으로 빚어낸 결과물이다.
소련 항공개발국은 총력을 다해 신형 다목적 전투기 개발에 몰두하였고 10년도 채 되지 않아 굉장한 기동성을 가진 미그 28을 개발해내는데 성공해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미그 28은 그 빛을 보기 전에 소련-아프간 전쟁과 체르노빌 참사라는 연달아 터진 국가적 재앙과 소련내 항공개발사들간의 알력으로 인해 정식 채용을 실패, 사실상 베이퍼웨어로 남게 된다.
미확인 출처에 의하면 생산해놓은 프로토타입 몇기가 중동 등지로 넘어가 테스트겸 실전배치 되었고 80년대 호르무즈 해에서 미 해군항공대의 톰켓과 몇번 조우를 벌인적이 있다고 한다.
당시 톰켓 조종사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 미확인된 소련의 기체는 굉장한 기동성으로 접근해와 WVR 교전에서 상당한 압박으로 다가왔다고 한다.
똥파 비슷하게생겻네
똥파니까;;;
난 순간 짤이 미그 28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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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u.wiki/w/MiG-28
구라를 너무 디테일하게 쳐놨네
빨갱이똥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