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키다가 그렇다는 보장도 없고
내가 실제 현장에서 봤던 것에서만 한정에서 말하는 거니까 어쩌면 이럴수도 있겠구나 라고만 생각했으면 좋겠음
그 연구용역 결과란게 제로부터 만드는건 아님
그러니까 솔직히 까놓고 이미 있는 포맷을 가지고 새로운 현장에 적용해서
가, 부, 또는 제3의 길 만들어 놓고
발주처나 관계자 원하는 대로 컨설팅 결과를 끼워맞추는 경우도 있음
사실 연구용역이란게 숫자와 말을 끼워넣는거라 이렇다 하면 이렇게 보이고 저렇다 하면 저렇게 보이거든
물론 사실 끼워 맞추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긴 한데....
그러니까 키다 측에서 내놓았던 결과가 누군가가 원하는 방향에 맞추어 만들었을 "수도" 있고
그래서 더욱 말하지 못했을 "수도" 있었을 가능성도 있음
그냥 내 경험담에서만 미루어서 말하는 거니까 키다의 경우는 다를수도 있음
키다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쭈 우욱 반대였자나.. 그럼 kfx 를 시작도 못하게 막으려는 어떤 세력이 있다는 얘긴데 가능성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