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나 반동이나 생각보다 안무서운데? 했다가 영점사격하러가서 실탄을 쏘니까 손이 덜덜 떨리고 식은땀 나더라고

반동하고 소리가 아 이건 진짜 사람을 죽이고도 남는 무기라는 생각이 드니까 ㄹㅇ 멘붕오는데 옆에 분대장(조교)가 총이 자신을 죽이는게 아닙니다 해갖고 그나마 진정시키고 다시 쏜 기억남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분대장의 대처 방식이 ㄹㅇ 참군인이었는데 소문으로는 부사관 하고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