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나 반동이나 생각보다 안무서운데? 했다가 영점사격하러가서 실탄을 쏘니까 손이 덜덜 떨리고 식은땀 나더라고반동하고 소리가 아 이건 진짜 사람을 죽이고도 남는 무기라는 생각이 드니까 ㄹㅇ 멘붕오는데 옆에 분대장(조교)가 총이 자신을 죽이는게 아닙니다 해갖고 그나마 진정시키고 다시 쏜 기억남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분대장의 대처 방식이 ㄹㅇ 참군인이었는데 소문으로는 부사관 하고있다함
? 왠 공포탄?
처음부터 실탄주지 왜 굳이 탄매많이끼는 공포탄을 왜줌
논산에서 사격 가르칠때 처음에 공포탄 한발씩 사격했는데?
난 논산출신이 아니라 그런가
사격들어가기 전에 총소리 들어보라고 한발씩 쏘게 해주던데
3사 신교대기준
난 공포탄 자대가서 경계투입하기 전까지 만져보지도 못함.
나도 사단 신교대.
난 보병출신도 아니고 있던부대도 기행부대라 공포탄을 한번도 못만져봄...
나도 육군훈련소 출신인데 공포탄 본거는 같음 근데 영점사격때였나인지는 모르겠네
총소리 그거 뭐 사격하기 전에 교관이 그냥 빵빵 쏘는거 그거 들어보면 되지..;; 그건 실탄으로 쏘던데
육훈소 출신인데 공포탄 한발씩 주고 쏴보라하는 과정 있음
아 여기서 사단 신교대하고 논산하고 차이점을 알게되네. 논산에서 소대장이 분대장한테 공포탄 시범보이게 하고 훈련병이 공포탄 한발씩 쏴보고 영점사격하러 갔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