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전차 무기 -> 로켓부터 보병이 쓸 수 있는 미사일의 기능이 더 발전하니 이걸 막는 기술이 필요함

2. 급조폭발물 + 전통적인 지뢰 -> 미국-이라크 전쟁이나 아프가니스탄 전쟁 이후에는 확보한 정찰, 보급로마저도 안전을 보장 못 하니 장갑 구조 및 골격 개선

3. 중, 소형 드론의 양산과 발전 -> 이제는 전문적인 대공 커버 마저도 제때 발견해서 요격을 잠당할 수 없으니 이에 대한 전자전 및 선제 요격 기능



주력 MBT에 대한 화력이나 기동성, 방어 능력 이 3가지가 기본 요소라고 치면
이제는 추가 위협 요소에 대한 문제 또한 MBT 뿐만 아니라 IFV 및 APC에 붙고 있으며

문제는 MBT에 붙는 전투 체계나 방어 기술이 이 밑의 하위 기갑으로 다 붙을 수 있냐고 하면 사실 겉만 핥는 수준인 군붕이는 잘 모르겠음

K21 관련도 2010년대였나, 거기서 열상이나 헌터 킬러 체계가 탑재되었다는 실증 예시는 있는데

타 국가도 그런 비싼 걸 모든 기갑에 일원화해서 코스트 낮추는 게 요즘 메타인지는 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