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신은 노량이랑 한산 합쳤는데 화면 연출같은건 진짜 잘뽑음 스토리는 이순신과 진린위주인데 전쟁 후반으로 가며 명량에선 몸이 지쳤다면 노량에선 아들은 잃고 몸은 늙어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지친 노쇄한 노장의 모습이 보임 분위기 연출과 기법이 확실하게 발전한게 보인다 고증은 말이 많은데 신경써서 보면 보이는데 그냥 이순신과 전투에만 집중하면 안보인다 근데 고증은 영화적 허용으로 봐라,역사영환데 고증은 지켜라로 나뉘어서 이건 개인의 차이일듯
아쉽지만 명량의 천만 관객 한산의 7백만 관객에 이어 높은 관객수를 보기에는 힘들다. 한산에 오면서 고증이다 뭐다 국뽕 논란도 많아서 더이상 많은 관객들 모으긴 힘들고 아마 5백만 정도 될거같기도함 내가 오늘 봤을때도 40대 이상이신 분들만 왔었음 한국 영화사업이 망한것도 있지만 더이상 이순신으로 마케팅 하기도 힘들것으로 보임 이거 손익 분기점이 7백만이라는데 못넘길거 같아 다소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이순신 장군과 전투신에만 집중할거라면 충분히 추천한다
아쉽지만 명량의 천만 관객 한산의 7백만 관객에 이어 높은 관객수를 보기에는 힘들다. 한산에 오면서 고증이다 뭐다 국뽕 논란도 많아서 더이상 많은 관객들 모으긴 힘들고 아마 5백만 정도 될거같기도함 내가 오늘 봤을때도 40대 이상이신 분들만 왔었음 한국 영화사업이 망한것도 있지만 더이상 이순신으로 마케팅 하기도 힘들것으로 보임 이거 손익 분기점이 7백만이라는데 못넘길거 같아 다소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이순신 장군과 전투신에만 집중할거라면 충분히 추천한다
명량 한산 까지는 봤는데 노량은 선듯 발이 안떨어지긴 해
시리즈 중 완성도는 젤 높지만 역으로 관객 수는 젤 적을 수도
이거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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