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미국의 무기수출은 전쟁수출이라고 폭로

얼마전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군사원조일괄안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거기에는 반항공무기체계와 대구경포탄을 비롯하여 1억 7 500만US$어치에 해당되는 살인무기들이 포함되여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워싱톤에서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군수산업체들사이에 군수품생산을 늘일데 관한 각서가 체결되였다.

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경제의 기본은 군수경제이며 미국정치의 실제적인 조종자는 행정부나 국회에 틀고앉아있는 정객들이 아니라 막대한 자금을 틀어쥐고있는 군수독점재벌들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군수경제가 약화되면 경제전반이 밑뿌리채 뒤흔들리고 군수독점재벌들의 눈밖에 나면 설사 고위정객들이라고 하여도 강기슭의 거품처럼 정계에서 밀려나게 되는것이 바로 미국의 현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그렇기때문에 미정객들은 전쟁정책을 유지하면서 군수독점체들에 판로를 열어주고있으며 그 대가로 권력유지를 담보받고있다. 해마다 미국이 군수품생산 및 판매에서 실적을 올리고 경제위기속에서도 군수업체들이 파산되지 않는것은 이와 관련된다.

전쟁상인의 딱지가 붙은 미국에 있어서 무기수출은 금전적리득을 얻고 침략적인 대외정책을 실현하는 수단의 하나이며 지배와 간섭의 주되는 공간이다. 때문에 미국은 의도적으로, 체계적으로 지역정세를 긴장시키고있다.

미국이 겉으로는 《평화》와 《안정》을 부르짖고있지만 실지로 추구하는것은 침략과 전쟁, 긴장상태의 격화이며 미국의 무기수출은 곧 분쟁수출,전쟁수출이다.

미국이야말로 제 리속을 채우기 위해서는 인류의 생존은 안중에도 없이 세계도처에서 분쟁과 충돌을 일으키는 전쟁상인, 평화의 교살자이다.(끝)


북괴 ㅋㅋ
알고보니 록히드마틴, 보잉 등등이 미국 경제를 뒤흔드는 초거대 기업이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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