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들 되도않는 호들갑 떨고 러우갤 할매할배 어르신들 물떠놓고 우크라이나 지원 끊겨라 기우제 지냈는데 역시 틀까흥 틀빨망 법칙은 진리네.


우크라이나인들 독실한 기독교인 비율 높아서 나라위해 기도했을텐데 딱 크리스마스 이브날 뜻깊은 날에 그 기도들이 응답된걸지도. 미국 의원들이 전쟁중에 힘든 성탄절인데 우크라이나 사람들한테 기쁜 선물 하나 주자고 그렇게 말이 나온건가


반발도 프리덤 코커스같은 극성 대ㄲㅐ트들 한줌단 빼고는 마이크 존슨 공화 하원의장등이 별 문제제기 없이 통과시켜줬나봄. 최근 여조도 과반이 우크라이나 지원 찬성이라 공화당 입장에서도 지원 통과 막는게 오히려 표심에 더 손해였을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