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들 되도않는 호들갑 떨고 러우갤 할매할배 어르신들 물떠놓고 우크라이나 지원 끊겨라 기우제 지냈는데 역시 틀까흥 틀빨망 법칙은 진리네.
우크라이나인들 독실한 기독교인 비율 높아서 나라위해 기도했을텐데 딱 크리스마스 이브날 뜻깊은 날에 그 기도들이 응답된걸지도. 미국 의원들이 전쟁중에 힘든 성탄절인데 우크라이나 사람들한테 기쁜 선물 하나 주자고 그렇게 말이 나온건가
반발도 프리덤 코커스같은 극성 대ㄲㅐ트들 한줌단 빼고는 마이크 존슨 공화 하원의장등이 별 문제제기 없이 통과시켜줬나봄. 최근 여조도 과반이 우크라이나 지원 찬성이라 공화당 입장에서도 지원 통과 막는게 오히려 표심에 더 손해였을수도 있고
때마침 우크라이나가 2022년부터 서방식 12월 25일 성탄절도 인정하기 시작했으니
$61 billion (610억불)이 통과된게 아님
https://www.kyivpost.com/post/25854
바이든
대통령, 우크라이나에 3억 달러를 지원하는 기록적인 국방 법안에 서명
$300m for Ukraine
https://www.reuters.com/world/us/biden-signs-886-billion-us-defense-policy-bill-into-law-2023-12-22/
이
법안은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한 가지 조치인 우크라이나 보안 지원 이니셔티브를 2026년 말까지 연장하여 2024년 9월 30일에 끝나는 회계연도와 다음 회계연도에 프로그램에 3억 달러를 승인합니다.
그러나 이 수치는 바이든이 2022년 2월 시작된 러시아 침공에 맞서 싸우는 키예프를 돕기 위해 의회에 승인을 요청한 610억 달러에 비하면 적다. 공화당은 미 민 주당이 이민법을 대폭 강화하는 데 동의하지 않은 채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 승인을 거부했다.
심리적으로도 우크라의 항전의지가 솟아나서 물주들 맘을 좀이라도 움직이던 해야하는데 현재 6.25처럼 반공정신 이런 것도 없으니.. 참.